계약 법인의 대표·임원 등 공개 출처로 식별된 인물. 신뢰도 등급〔A〕공식확인 ~〔D〕추정미확인 순으로 정렬됩니다.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2002년~)이자 사단법인 한국정치학회 제55대 회장(2026년 임기)으로, 선거제도·정당정치·정치적 양극화 분야의 중견 정치학자다. 영화감독 윤종빈과는 동명이인이다. 형사 리스크나 특정 정당 유착, 중국 연관성은 공개 자료에서 전혀 확인되지 않는다.
문재인 정부 기재부 1차관 출신 경제관료. 선관위 수의계약 업체 CJ대한통운 사외이사(보수 1.2억)로 재직하던 중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선언에 참여했고, 2025년 이재명 정부 첫 금융위원장에 내정되자 다음날 사외이사직을 사임했다. 정치충성-기업이사회-감독기관장의 3중 회전문 이해충돌 구조의 핵심 인물이다.
국가유공자 보훈단체 법인 전우용사촌(주)의 대표이사로, 동일 대표·동일 주소 3개 법인을 운영하며 선관위와 8건·약 46억원 계약(금액 8위)을 체결했다. 2019년 배당금 회계 불일치 의혹이 보도됐으나 형사 기록은 없다.
지폐계수기·위폐감별기 전문 제조사 이뱅킹텍의 창립자 겸 대표이사로, 선관위와 4건·77억원 규모 계약(금액 6위)을 체결했다. 계약액이 연매출을 상회하나 직접적 범죄 혐의 기록은 확인되지 않는다.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정치학 교수이자 통일평화연구원장으로, 2024년 12월 제54대 한국정치학회 회장에 취임(2025년 임기)한 정치학자다.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와는 전혀 다른 동명이인이다. 학회는 선관위와 11건·약 12.2억원 계약을 맺었으나 본인의 비위·기소·정치유착·중국 연계는 모두 확인되지 않는다.
국내 IPS 1위 코스닥 정보보안기업 윈스테크넷의 대표이사(2022.3 취임). 최대주주 금양통신 김을재 회장의 아들로 부자 지배구조의 후계자이며, 회사의 선관위 수의계약 반복·보안사고 후 계약 갱신·최대주주 친문 후원·2012년 중국 공안부 납품 이력 등 의혹군의 정점에 있다. 다만 본인의 직접 위법·정치·중국 연결은 미확인이다.
사전투표 본인확인기(EV-23)를 2013년 개발해 2014년 이후 선관위에 사실상 독점 공급해온 보임테크놀러지(주) 대표다. 회사는 금액 21위·건수 2위(23건)의 소액 다건 구조로 국정조사 쪼개기 의혹 구조에 인접하나, 김상범 본인의 형사·정치·중국 리스크는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11년 설립된 IT·SI 전문기업 주식회사 메이어스(Maius)의 대표이사. 메이어스는 선관위와 4건·21억원 계약(금액 19위)을 체결했다. 김성훈 개인의 형사·정치·중국 연결은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으며, 동명이인이 매우 많아 메이어스 맥락만 채택했다.
2023년 8월부터 2026년 2월까지 KT 대표이사를 역임한 인물로, 재임 기간 중 선관위 수의계약 쏠림 논란(KT 약 345억원 1위) 시기를 포함한다. KT 해킹 은폐 의혹과 낙하산 인사 고발 사실이 있으나 개인 확정 판결은 없다.
2014~2016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2013년부터 한국 주도 국제기구 A-WEB 초대 사무총장을 지낸 선거행정 정통 관료다. 그의 재직 기간과 전자투개표 공급사 미루시스템즈의 매출 급성장이 겹치며 국내 독점수주·해외수출 알선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됐으나, 2019년 인천지검은 무혐의 처분했다. 직접적 중국 연결은 확인되지 않는다.
코스닥 정보보안 1위 윈스테크넷의 실질 최대주주(금양통신 통한 지배)이자 부산 기반 금양통신 회장. 문재인 전 대통령을 18대 대선부터 지속 후원한 인사로 월간조선(2017)·국회 발언에 실명 거명됐으며, 그 자회사가 선관위 보안관제를 수의계약으로 반복 수주해 정치유착 의혹의 핵심 노드로 지목된다.
이명박 정부 청와대 국민소통/뉴미디어비서관, KERIS 원장, 전 쿠팡 부사장 출신 IT·미디어 인사. 쌍방울 인수 선관위 계약 업체 비투엔의 사내이사로 영입돼 '정관계 인사 다수 영입' 의혹의 한 축이나, 친민주가 아닌 보수(MB·새누리당) 전관으로 '친민주 일색' 프레임의 반례다. 기무사 댓글공작 직권남용 유죄(징역 1년·집유 2년) 확정 이력 보유.
IT 장비 종합렌탈·공기청정기 제조 중소기업 이지네트웍스의 대표이사로, 선관위와 8건·158억원 규모 수의계약(금액 4위)을 체결했다. 범죄·기소·행정 제재 기록은 확인되지 않으며 국정조사에서 수의계약 구조 전반이 심의 중이다.
문재인 정부 국토교통부 제1차관(2018.12~2020.11) 출신 주택·토지 정책관료. 해외건설협회 회장과 법무법인 광장 고문을 거쳐 2025년 3월 선관위 수의계약 업체 CJ대한통운의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선임됐다. 사외이사 전원이 전직 고위공직자로 구성된 CJ대한통운 이사회의 한 축으로, 동일 이사회의 이억원(현 금융위원장) 회전문 사례와 함께 조직적 전관 포획 패턴을 보인다.
인천 강화군 소재 소규모 스크린 인쇄 업체 ㈜선거용품조합의 대표이사로, 선관위와 19건·약 42억원 수의계약(건수 6위)을 체결했다. 여성기업 인증 업체로 2024년 매출이 약 37배 급증했으며 개인 형사 기록은 확인되지 않는다.
공공 클라우드·SI 전문기업 엔에이치엔인재아이엔씨(구 인재아이엔씨)의 대표이사로 적어도 2020년부터 재직했다. NHN 인수(2022) 후에도 대표직을 유지했으며, 개인 차원의 정치권 유착·중국 연관·형사 리스크는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 저위험 인물이다.
2026년 5월부터 KT텔레캅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KT그룹 출신 임원으로, KT텔레캅은 선관위와 16건·141억원 계약(금액 5위)을 체결했다. 서영수 개인의 직접적 비위는 현재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서울 성동구 소재 공공기관 건축설계 전문 중소법인 ㈜종합건축사사무소 림의 대표이사로, 림은 중앙선관위 계약 4건·약 8.5억(금액 전체 30위)을 수주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2019)·학회 정회원 등 전문 경력이 있으며, 형사 기록과 민주당·중국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는다.
씨제이대한통운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2024.2~)으로, 1990년 CJ제일제당 입사 후 34년간 CJ그룹 내부에서 승진한 정통 전문경영인이다. 한국통합물류협회 제9대 회장·대한상의 물류위원장을 겸한다. 본인의 형사 비위·정치권 유착·중국 연계는 확인되지 않으며, 핵심 리스크는 회사 물류현장 사망사고 반복에 따른 대표 책임론이다.
문재인 정부에서 대검 반부패강력부장·법무부 검찰국장·서울남부지검 검사장을 지낸 친문·추미애 라인 검사장 출신 변호사다. 2023년 퇴직 후 법무법인 JKL파트너스 대표변호사로 개업했고, 2025년 1월 선관위 수의계약 상위 업체 비투엔의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주진우 의원이 '전직 고위공직자의 선관위 계약업체 사외이사' 사례로 지목한 인물로, 전형적 전관(검찰) 포획 구도다.
SK텔레콤 전 대표이사 사장(2021.11~2025.12). 서울대 산업공학·워싱턴대 MBA 출신 내부 발탁 전문경영인. 재임 중 유심 해킹 사태(2025.4) 책임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2025.12 경질·퇴임. 정치진영 유착·중국 연관성은 본인 차원에서 확인되지 않음.
전남 나주 스크린 인쇄 사회적기업 (주)프리비의 공동대표(이지은과 공동)로, 일부 기업정보 DB는 그를 선두 대표자로 표기한다. K-PRINT 2025에서 협동로봇 기반 스마트 제본 솔루션을 직접 소개한 기술·영업형 대표로, 본사·서울지사 2개 채널 선관위 계약 33건 약 8.2억원 분산 수주 구조의 명의 대표 중 한 명이다. 개인에 대한 형사·정치·중국 연결은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AI·빅데이터 코스닥 상장사 비투엔의 공동대표로, 비투엔은 2018~2023년 선관위와 14건·약 99.6억원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쌍방울그룹 편입으로 대북송금 연결 의혹이 제기됐으나 법원은 핵심 주장을 허위사실로 판결했다.
전남 나주 스크린 인쇄 사회적기업 (주)프리비의 공동대표(이동석과 공동)로, 본사(나주)와 서울지사 2개 채널로 선관위 계약 33건 약 8.2억원을 분산 수주한 구조의 중심 인물이다. 단일 대표 복수 채널 수주 구조가 쪼개기·복수 낙찰 의혹의 핵심이나, 개인에 대한 형사·정치·중국 연결은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1966년생, 1993년 KT 입사 후 KT ENS·KT DS를 거친 정통 전문경영인으로 2021~2026년 KT텔레캅 대표를 지냈다. KT 일감 몰아주기 사건에서 FM 하청 일감 배분 라인의 참고인·증인 지위이나 본인·법인은 피의자가 아니며, 민주당·중국 연관성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05년경부터 중앙선관위에 전자투개표 시스템을 공급해 온 미루시스템즈 대표이사로,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박해 왔다. 개인 차원의 범죄 정황은 미확인이며 공적 쟁점은 회사-선관위-A-WEB 구조에 있다.
ADC 분야 국내 1위 코스닥 상장사 파이오링크의 창업자 겸 대표이사로, KISIA 회장을 겸직한다. 선관위와 3건·약 33.6억원 계약을 체결했으나 비위·기소 기록은 전혀 확인되지 않는다.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2022년 한국정당학회가 선관위로부터 수탁한 「선거관리제도 개선방안 연구」의 연구책임자다. 이 보고서의 투표용지 인쇄 기준 축소 권고가 정책에 반영돼 2026년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으로 보도되며 거론되나, 본인은 위기를 사전 경고한 측면을 강조하고 법적 제재 기록은 없다.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이자 한국정당학회 회장(2026년 기준). Michigan State University 정치학 박사로, 학회가 연루된 2022년 선관위 연구용역(투표용지 인쇄 기준 축소 권고)의 현직 학회장이나, 당시 연구책임자 조영호 서강대 교수와는 별개 인물이며 본인은 오히려 선관위 개혁을 공개 주장했다.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이자 디지털·데이터 정치 분야 국내 대표 연구자로, 2024년 제53대 한국정치학회(KPSA) 회장을 역임했다. 정보통신부·행정안전부 등 정부 자문위원과 2022년부터 LG화학 사외이사(2026년 이사회 의장)를 지냈으며, 개인 차원의 정치 유착·중국 연관·형사 리스크는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정보보안 업체 (주)지니온의 대표로 2006년 설립 후 회사를 운영하며 미국 Qualys 취약점 관리 플랫폼 국내 총판 사업을 이끌었다. 지니온은 선관위와 5건·약 15.8억원 계약(금액 25위)을 체결했다. 본인을 겨냥한 수사·기소·정치 유착은 확인되지 않으나, 지니온이 화웨이를 하드웨어 파트너로 공식 등록한 점이 중국 연관성 관점에서 검토 대상이다.
대만·홍콩 기반 가상자산 VC 소라벤처스 창업자로, 2025년 9월 비트플래닛(구 SGA, 선관위 수의계약 3위 추정) 의장·사내이사로 선임돼 최대주주(ASIA STRATEGY PARTNERS LLC, 지분 약 49%)의 실질 배후로 지목된다. 2016년 중국 완샹(Wanxiang) 그룹 계열(Wanxiang Blockchain Labs·Fenbushi·Juzix) 근무 이력이 있어 부정선거·외국자본·중국 연관 3축 의혹이 수렴하는 인물이다.
경기 하남시 소재 초소형 우편발송서비스 업체 주식회사 이포스팅의 대표자다. 이포스팅은 NEC와 15건·약 2.92억 수의계약(건수 17위)으로 소액 다건 쪼개기 의혹 군집(F-024·F-025)에 포함되나, 간종천 본인의 신원·경력·정치권/중국 연결 정보는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으며 법적 제재 기록도 없다.
강원 강릉 소재 IoT·소프트웨어 중소기업 주식회사 큐센텍의 대표. 큐센텍은 선관위와 11건·약 2.8억원(건수 28위) 계약을 체결해 재외선거용 투표용지 발급 S/W 등 선거 핵심 인프라를 납품했다. 강광운 개인의 세부 이력은 공개 출처에서 거의 확인되지 않으며, 정치 유착·중국 연관·형사 리스크 신호는 발견되지 않았다.
정보계 데이터 구축 전문 IT 중소기업 씨앤케이피의 대표이사로, 선관위와 10건·약 72.4억원 계약(금액 7위)을 체결했다. 설립 8년 이내 소규모 업체의 대규모 공공계약 진입이라는 구조적 불균형이 리스크 신호로 지목된다.
경기도 의왕시 소재 개인사업자 가구엔이티(2018년 설립, 사무용기기임대업)의 대표(사업주). 가구엔이티는 선관위와 18건·약 3억5,385만원 계약으로 건수 9위에 올라 '쪼개기 수의계약' 의혹 군집에 포함되나, 김영임 개인의 경력·정치/중국 연결 정보는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서울 구로구 소재 소규모 웹에이전시 (주)한커뮤니케이션의 대표이사다. 선관위 계약 12건·8,330만원(건당 694만원)을 수주한 업체의 운영자로, 개인의 형사·정치·중국 연결을 시사하는 공개 자료는 없으며 뉴스타파 대표·전 기재부 차관 김용진과는 무관한 동명이인이다.
서울 영등포구 금융사무기기(지폐계수기·위폐감별기) 전문업체 (주)프러스상사 대표자. 회사는 21대 총선(2020) 개표용 계수기 임차사업에 이뱅킹텍과 컨소시엄으로 선관위 선정됐고, 회사 특허(2010)가 부정선거 음모론에 거론됐으나 선관위 반박으로 반증됐다. 본인 개인 정보는 동명이인 다수로 희박하며 정치·중국 연결은 확인되지 않는다.
LTE/5G 산업용 라우터 제조 중소기업 피나클나인(2017년 설립, 서울 구로구)의 대표이사다. 회사는 선관위와 9건 약 32억원(금액 14위) 계약을 체결했으나, 인물 김정수 개인 정보는 대표 직함 외에 거의 없고 동명이인이 많아 식별이 어렵다. 정치권·중국·형사 연결은 확인되지 않는다.
서울 중구 소재 (주)성온전설 대표다. 성온전설은 NEC와 17건·약 1.64억 수의계약(건수 12위)으로 소액 다건 쪼개기 의혹 군집(F-024·F-025)에 포함된다. 전기신문 보도상 2017년 전기문화대상 산자부장관 표창을 받은 전기공사 업계 인물로, 정치권·중국 연결은 확인되지 않고 법적 제재 기록도 없다.
1989년 설립된 국내 최장기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주)제트코의 대표이사. EnCase·Magnet AXIOM 등 국제 공인 포렌식 SW 국내 독점 공급사를 이끌며 경찰청·대검·공수처·선관위 등에 납품해왔다. 본인에 대한 위법·정치 유착·중국 연관 정황은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고, 리스크 신호는 업체의 독점 지위 기반 반복 수의계약이라는 구조적 취약점에서만 간접적으로 비롯된다.
KBS 본사 편성본부 국제방송국장(2023.11)을 지낸 방송 경영인으로 2026년 3월 (주)케이비에스아트비전 제24대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그가 대표인 KBS아트비전은 방송 3사 계열 선관위 정책토론회 세트 분할 수의계약 구조(F-026)의 한 축이나, 이는 취임 이전부터의 관행이며 본인의 위법·정치권 유착·중국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는다.
선관위 IT장비 공급사 이지렌탈(현 ㈜이지네트웍스로 통합)의 창업자·회장이자 최대주주(51.67%)로, 동생 박관병(대표)과 가족 100% 지분 구조를 이룬다. 본인 인터뷰 기반 복수 보도에서 2002년 노무현 대선 캠프에 컴퓨터 등 장비를 납품한 뒤 선관위를 최대 고객으로 확보했다고 밝혔으나, 캠프·선관위 측 독립 확인은 없다.
2007년 삼성SDS 3개 전략파트너사 통합으로 설립된 (주)인투데이타시스템의 창업 각자대표이사. 2013년 삼성SDS 품질우수 파트너사 시상식 수상자로 직접 호명돼 최소 2013년까지 현직 대표였음이 확인된다. 개인 형사·정치·중국 연관성은 공개 출처에서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소규모 인쇄업체 정우문화사(개인사업자, 종업원 약 7명)의 대표. 정우문화사가 최근 5년 선관위 수의계약 건수 전국 1위(24건·약 3.9억원)를 기록해 '소액 쪼개기 계약' 의혹 군집의 대표 사례로 거론됐으나, 박영희 개인의 경력·정치·중국 연관 정보나 위법 근거는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1992년 한국통신 입사 이래 30여 년 KT맨으로 기업부문장(사장)을 거쳐 2026년 3월 KT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2016년 KT 불법 쪼개기 후원 당시 국회의원 5명에게 임원 명의로 송금한 정황이 있으나 검찰은 금액(500만원 이하)을 이유로 불기소 처분했고, 본인은 회사 지시에 따른 것이라며 반박했다. 개인 차원의 정치진영 유착·중국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는다.
코스닥 상장사 비트플래닛(구 SGA)의 SI 부문 각자대표이사로, 소속 법인은 선관위 수의계약 금액 3위(약 204억원) 업체와 총액이 일치하나 실명 확인은 미완료다. 2025년 9월 미국계 법인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되고 비트코인 대규모 매입이 병행됐다.
대구 북구 소재 직원 3명 규모 플라스틱 포대·봉투 제조 소기업 주식회사씨에이치테크(2016년 설립)의 대표. 법인이 선관위 5년 수의계약 금액순위 18위에 단 1건·25억원으로 등재된 업종·규모 불일치 고액 계약 의혹의 당사자 법인 대표이나, 송창수 개인의 경력·정치/중국 연결은 공개 출처 미확인이다.
세종시 소재 인쇄업체로 추정되는 일지사 대표자다. 일지사는 NEC와 20건·약 2.56억 수의계약(건수 5위)으로 소액 다건 쪼개기 의혹 군집(F-024)에 포함되나, 안상래 본인의 신원·경력·정치권/중국 연결 정보는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으며 법적 제재 기록도 없다.
(사)한국장애인소비자연합 인쇄사업단 대표/시설장으로 의뢰된 인물. 모든 공공기관 자료에는 동일 시설 시설장이 '연규홍'으로 등재되어 동일인 오기 가능성이 크며, 연규홍은 동일 주소 별도 법인인 시각장애인연합회 인쇄사업단의 시설장도 겸하고 있어 이중 지정·이해충돌 의혹의 인적 연결고리다.
1993년 MBC 입사 후 콘텐츠협력팀 국장을 지낸 본사 출신 인사로, 2024년 3월 19일 MBC 100% 자회사 주식회사 엠비씨아트(MBC ART) 사장으로 취임했다. 엠비씨아트의 선관위 14건 수의계약은 방송 3사 분할 관행(F-026)에 따른 구조적 결과이며, 유현 개인에 대한 형사·정치권·중국 연결은 모두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주)이디원 대표이사로 추정되며, 투표지분류기 핵심 납품사 한틀시스템과의 연관성이 조사 과제로 제기된 인물이다. 이디원-한틀시스템 연결 고리와 이효덕 본인의 한틀시스템 관여 여부는 공개 출처로 확정되지 않는다.
법무법인 광장 디지털금융팀 공동팀장(연수원 37기)으로 가상자산 발행·공시 규제 1세대 전문가다. 2026년 3월 비트플래닛(구 SGA) 사외이사로 선임됐고, 같은 시기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 민간 자문위원으로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논의에 참여했다. 선관위 수의계약 금액 3위 추정 업체의 임원이자 여당 입법 자문위원을 겸한 점이 정치권 유착 의혹의 접점이다.
2021년 8월 군포에 설립된 소규모 정보시스템개발 신생 법인 주식회사 위즈필의 대표다. 위즈필은 선관위 수의계약 건수 16위(16건·약 2.5억원)로 소액 다건 쪼개기 의혹 군집에 포함되나, 하동훈 개인은 공개 정보가 사실상 전무한 신원 미확인 인물로 위법·정치/중국 연결 증거가 없다.
검사 출신으로 문재인 정부 법무부 차관(법무부장관 권한대행 역임)을 지냈고 현재 법무법인 케이씨엘 대표변호사다. 2026년 6월 주진우 의원이 '선관위 수의계약 상위 10개 업체 사외이사로 재직한 친민주당 인사' 중 하나로 지목했으나, 귀속 업체명이 미공개이고 DART 공시로도 확인되지 않아 사외이사 재직 자체가 독립 검증되지 않았다.
은평구 소재 소규모 중소기업 (주)아이엔알코리아(2002년 설립)의 대표자로, 동사는 선관위와 14건·약 7.2억원(건수 19위) 계약을 수주했다. 연매출 대비 5~6배 과대 계약·쪼개기 의혹의 책임자이나 개인 경력·정치권·중국 연결은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고, 저명 동명이인(삼성전자 사장·라온테크 대표)과는 무관하다.
1991년 SBS 창립 멤버 출신 직업 언론인으로 2023년 12월 SBS 제10대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 한국방송협회 회장(2024~)을 겸임 중이다. 개인 단위의 형사·정치·중국 리스크는 공개 출처상 확인되지 않으며, SBS의 선관위 수의계약 17건은 방송 3사 분할이라는 구조적 관행에 귀속된다.
서울 종로구 권역 추정 인쇄·디자인·영상제작 업체 삼영디엔피의 대표. 삼영디엔피는 선관위 17건 약 6.5억원(건수 11위) 계약으로 인쇄 소액 다건 쪼개기 의혹 군집(F-024)에 든다. 대표 본인의 경력·정치권·중국 연계·형사 기록은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인천 중구 소재 일반창고업 법인 국제창고 주식회사 대표. 부친 대부터 인천에서 창고업을 이어온 업력 있는 사업자로, 국제창고는 선관위와 2022~2026년 수의계약 11건·7.6억원을 체결해 '쪼개기 의혹' 그룹에 포함됐다. 본인을 특정한 정치권 유착·중국 연관·형사 기록은 확인되지 않는다.
선관위 계약 건수 8위 업체 주식회사 우진테크(18건·약 3.7억원)의 대표로 원천 데이터에 기재된 인물이다. 다만 공개 출처에서 윤순애를 우진테크·선관위와 연결하는 정보가 전혀 없고 동명이인이 다수여서 인물 특정 자체가 불가하다.
우편자동화기기·자동봉함기 제조 모회사 (주)웰텍시스템과 자회사 (주)인포시스의 대표를 겸직하는 경영인. 웰텍시스템은 선관위 선상·사전투표 자동화설비 운영을 표방하고, 인포시스는 선관위 12건·약 8.4억원(건수 23위)을 수주해 동일인 대표의 모자회사 이중 계약 구조가 주목된다.
포항 소재 건축공사(콘크리트·철근 전문공사) 중소기업 나은건설 주식회사(2015년 설립)의 대표자다. 회사는 선관위와 3건·약 8.9억원(금액순위 29위)의 계약을 보유하나, 이진형 개인의 경력·정치/중국 연관·비위 기록은 공개 출처에서 거의 확인되지 않는 저위험·정보부족 인물이다.
코스닥 상장 AI·빅데이터 기업 비투엔(307870)의 대표이사로, 2026년 상반기 기준 이정훈과 공동(각자) 대표 체제. 비투엔은 2017~2023년 선관위 선거정보시스템 통합위탁운영 사업자였으나, 쌍방울 편입 후 제기된 부정선거 연루 의혹은 법원이 허위사실로 판정해 일부 해소됐다.
경기 고양시 소재 창봉투·종이판지 제조 중소기업 주식회사 호박피앤비의 대표자로, 동 업체는 선관위와 8건·약 12.6억원 계약(금액 26위)을 체결했다. 본인에 대한 공개 정보는 대표자명 외 전무하며 정치·중국 연관성, 형사 기록 모두 확인되지 않는다.
주진우 의원이 2026년 6월 19일 선관위 수의계약 상위 10개 업체에 사외이사로 재직한 친민주당 인사로 심재철·고기영과 함께 지목한 인물이다. '전 문재인 정부 방통위 사무처장'이라는 신원은 공개 출처로 특정되나, 사외이사 귀속 업체의 실명과 재직 사실은 모든 보도에서 끝내 미공개여서 미확인 단서 단계에 머문다.
만년스탬프·기표용구 제조 중소기업 (주)그린피앤에스의 대표이사로, 2005년 공동대표 합류 후 2011년부터 단독 경영을 맡아왔다. 회사는 2010년부터 선관위에 인주내장형기표용구를 반복 납품(12건·약 28억)했으나, 최재학 개인의 정치·중국 연관성이나 비위 기록은 공개 출처 상 전혀 확인되지 않는다.
광고·방송·이러닝 콘텐츠 제작 중소기업 주식회사 콘텐츠쿡(선관위 12건·약 4.6억, 건수 21위)의 설립 당시 등재 대표자다. 본인에 대한 공개 정보는 대표자명 외 전무하며 정치·중국 연관성, 형사 기록 모두 확인되지 않는다. 법인의 대표자·주소·업종이 출처별로 불일치(허선경/김국현)해 동일성 검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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