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 스크린 인쇄 사회적기업 (주)프리비의 공동대표(이동석과 공동)로, 본사(나주)와 서울지사 2개 채널로 선관위 계약 33건 약 8.2억원을 분산 수주한 구조의 중심 인물이다. 단일 대표 복수 채널 수주 구조가 쪼개기·복수 낙찰 의혹의 핵심이나, 개인에 대한 형사·정치·중국 연결은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FINDINGS
핵심 발견
B (주)프리비 공동대표(이동석·이지은)로 본사(나주 21건)·서울지사(12건) 합산 선관위 계약 33건 약 8.2억원의 명의 대표다.
B 단일 대표가 본사·서울지사 2개 채널로 계약을 분산 수주한 구조가 확인되며, F-001·F-024 쪼개기/복수낙찰 의혹의 중심에 있다.
B 주진우 의원이 '전남 나주 인쇄업체'의 서울·과천 선관위 308km 원거리 18회·약 5.5억원 수의계약을 지적하고 권익위 조사를 의뢰했으나, 보도가 업체명을 특정하지 않아 이지은 개인 연루는 추정 수준이다.
B 이지은 개인에 대한 형사 기소·횡령·담합·수사 기록은 공개 출처에서 발견되지 않는다.
D 민주당 등 정치진영 유착 및 중국 자본·기업 연관성은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다(동명이인 다수로 혼동 주의).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