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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비
저위험 (주)프리비
● 인쇄출판 대표 이지은대표 이동석 스크린인쇄사회적기업전남나주본사지사분리수의계약쪼개기의혹원거리계약
전남 나주 소재 스크린 인쇄 사회적기업으로 선관위 계약 건수 3위 업체다. 본사(나주 21건)와 서울지사(12건)를 분리 운영하여 총 33건 약 8.2억원을 수주했다. 주진우 의원이 전남 나주 인쇄업체의 308km 원거리 수의계약을 지적해 권익위 조사를 의뢰했으나 업체명 미특정으로 동일 여부는 확증 불가하며 사법 리스크는 없다.
위험도 프로파일 — 3개 축
부정선거 LOW
정치인사 LOW
중국자본 NONE
FINDINGS
핵심 발견
B 선관위 계약 건수 3위, 33건(본사 21건+서울지사 12건) 약 8.2억원
B 단일 대표가 본사·서울지사 2개 채널로 계약 분산 수주, 복수 낙찰/쪼개기 구조 의혹
B 주진우 의원이 전남 나주 인쇄업체의 서울·과천 선관위 308km 원거리 18회·약 5.5억원 수의계약 지적, 권익위 조사 의뢰(나주 유일 대규모 인쇄업체로 프리비 개연성 높으나 업체명 미특정)
C 서울지사가 별도 사업자등록인지 동일 법인 지점인지 공개 자료로 미확인
B 이지은·이동석 공동대표에 대한 형사 기소·횡령·담합·수사 기록 공개 출처에서 미발견
COUNTER-EVIDENCE
반증 / 정상 정황
- ✓1985년 이호문화사 창업, 40년 이상 인쇄·디자인 업력 및 자체 인쇄 장비 구비
-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상 수의계약 자체가 위법 아님
- ✓선관위 전체 5년 수의계약 비율 82.1% 맥락에서 구조적 관행과 선별 특혜 구분 필요
- ✓선관위가 법령 범위 내 소액 수의계약임을 해명
- ✓지사 분리가 동일 법인의 영업소라면 상법상 통상적 영업 형태
PEOPLE
관련 인물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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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