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보훈단체 법인 전우용사촌(주)의 대표이사로, 동일 대표·동일 주소 3개 법인을 운영하며 선관위와 8건·약 46억원 계약(금액 8위)을 체결했다. 2019년 배당금 회계 불일치 의혹이 보도됐으나 형사 기록은 없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대표
전우용사촌
대표
jeonwoo-yongsa-chon
FINDINGS
핵심 발견
A 전우용사촌(주) 등 동일 대표·동일 주소 구조의 3개 법인 대표자로 공통 등재되어 있다.
B 2019년 뉴스타파 보도로 회원 배당금 약 2억7,200만원 회계 불일치 의혹이 제기됐으나 후속 제재 기록은 미확인이다.
C 선관위 수의계약 금액 순위 8위(8건·약 46억원)로 보훈단체 수의계약 특례를 활용한 반복 수주 구조다.
D 김기훈 개인 또는 법인 관련 확정 형사 판결·수사·기소는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