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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사촌
중위험 전우용사촌(주)
● 인쇄출판 대표 김기훈 보훈단체수의계약특례인쇄출판사회적기업배당금회계불일치명의대여취약점
1975년 국가유공자 인쇄 복지공장을 기원으로 2010년 법인화된 보훈단체 인쇄·출판 전문 업체. 보훈단체 수의계약 특례를 근거로 선관위와 8건·약 46억원(금액 8위)을 체결했다. 2019년 뉴스타파 보도에서 배당금 회계 불일치(약 2억7,200만원)가 확인됐으나 형사 기소·판결 기록은 미확인.
위험도 프로파일 — 3개 축
부정선거 MEDIUM
정치인사 LOW
중국자본 NONE
FINDINGS
핵심 발견
B 2019년 뉴스타파 보도 - 보훈처 실태조사 보고 배당금 7억5,900만원과 회원 38명·월평균 106.8만원 실계산액 4억8,700만원 사이 약 2억7,200만원 차이, 허위보고 또는 회계 오류 가능성
C 보훈단체 수의계약 특례를 근거로 선관위 금액 기준 8위(46억원) 반복 수의계약, 개별 계약 적정성 심사·경쟁 배제 여부 미확인
B 동일 대표 김기훈 명의로 전우용사촌(주)·주식회사 전우자활용사촌이 동일 주소(강동구 상암로 375-18)에서 운영, 파주지점 포함 복수 채널로 보훈단체 특례 활용 가능성
D 보은용사촌의 보훈단체 명의 차용 군납 계약 적발 사례(2025년, 1심 무죄)와 동일 특례 대상으로 구조적 명의대여 취약점 보유 가능, 전우용사촌 자체 혐의는 미확인
C 여러 채용 사이트에서 대표자가 김기훈·박부웅·이성근·이준영으로 혼재, NICE 인용 사람인은 2012년 박부웅 취임 이력 확인
COUNTER-EVIDENCE
반증 / 정상 정황
-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근거한 보훈단체 수의계약 우선발주 대상으로 선관위 수의계약 체결 자체는 적법 절차 내 행위
- ✓2017년 강동구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국가유공자 일자리 제공 사회적 목적 수행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다수 공공기관과 정상 계약 체결 기록 확인
- ✓2019년 배당금 불일치에 대한 후속 행정 제재·형사 기소·판결 기록 미확인
- ✓국가보훈부 자활용사촌 복지공장 현황 공개 데이터(2025.02)에 정식 등재된 기관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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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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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