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설립된 IT·SI 전문기업 주식회사 메이어스(Maius)의 대표이사. 메이어스는 선관위와 4건·21억원 계약(금액 19위)을 체결했다. 김성훈 개인의 형사·정치·중국 연결은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으며, 동명이인이 매우 많아 메이어스 맥락만 채택했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FINDINGS
핵심 발견
A 2011년 10월 21일 메이어스 설립부터 현재까지 대표이사 동일인으로, 선관위 4건 21억원 계약(19위)의 실질 책임자다.
A 김성훈 개인 관련 형사·민사 확정 판결, 수사·기소 기록은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A 민주당 등 정치권 직접 연결(후원·공천·캠프·TF 자문·전관)은 확인되지 않으며, 주진우 의원의 친민주 사외이사 의혹은 메이어스를 직접 지목하지 않았다.
A 중국 자본·지분·화웨이 등 파트너십·중국기관 납품 연계는 확인되지 않는다(노출된 중국 UAM 기사는 무관한 산업 일반 맥락).
C 동일 브랜드명 메이어스자산운용(주)과의 인적·지분 연관성은 미확인 상태다.
A 동명이인(업스테이지 김성훈, 까치네 창업자, 미션 변호사 등)이 매우 많아 메이어스 맥락으로 특정 가능한 사실만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