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방송·이러닝 콘텐츠 제작 중소기업 주식회사 콘텐츠쿡(선관위 12건·약 4.6억, 건수 21위)의 설립 당시 등재 대표자다. 본인에 대한 공개 정보는 대표자명 외 전무하며 정치·중국 연관성, 형사 기록 모두 확인되지 않는다. 법인의 대표자·주소·업종이 출처별로 불일치(허선경/김국현)해 동일성 검증이 필요하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FINDINGS
핵심 발견
B 콘텐츠쿡 설립 시점(2020-02) 한국경제 신설법인 공고에 대표자 '허선경'(광고제작 및 광고대행업, 서울 용산구 효창동)으로 명시되며 사람인 정보와 일치한다.
C 공식 도메인 ccook.co.kr과 잡코리아 2025년 정보는 대표이사를 '김국현'(경기 구리시)으로 기재해 대표자가 불일치하며, 대표자 변동 또는 별개 법인 가능성이 미해소 상태다.
D 2026 지방선거 서울 기초의원 당선인 명단에 동명의 '허선경(민·32·정당인)'이 존재하나 콘텐츠쿡 대표와 동일인이라는 근거(생년·경력)는 없어 동명이인으로 분리하며, 본 인물의 정치권 유착은 확인되지 않는다.
D 중국 자본·지분·기업 파트너십·정부기관 납품 등 중국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으며 업종(국내 광고·콘텐츠 제작)상 개연성도 낮다.
C 허선경 개인 또는 콘텐츠쿡 관련 형사 기소·수사·판결 기록은 발견되지 않으며, 주진우 의원 선관위 계약 전수분석 등 보도에서도 콘텐츠쿡 실명 언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