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생, 1993년 KT 입사 후 KT ENS·KT DS를 거친 정통 전문경영인으로 2021~2026년 KT텔레캅 대표를 지냈다. KT 일감 몰아주기 사건에서 FM 하청 일감 배분 라인의 참고인·증인 지위이나 본인·법인은 피의자가 아니며, 민주당·중국 연관성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FINDINGS
핵심 발견
B 1993년 KT 입사 후 KT ENS 경영기획실장·KT DS 경영기획총괄(전무·부사장)을 거쳐 2021년 2월 KT텔레캅 대표 선임, 2026년 5월 서영수에게 이양한 정통 그룹 전문경영인
B KT 일감 몰아주기 사건에서 KT텔레캅이 4개 FM 협력사 중 2개사를 배제하고 KDFS에 일감을 집중시킨 정황으로 재임 대표 장지호가 참고인 조사를 받았고, 2026년 2월 25일 공판 증인으로 출석 예정. 본인·법인은 피의자·피고인 아님
B 검찰 공소사실상 KT 본사 간부가 KT텔레캅 대표에게 물량 조정을 지시한 구조로, 형사 책임은 KT 본사 간부 4명과 KDFS에 귀속(구현모 전 KT 대표는 무혐의)
C 민주당 등 특정 정치진영 유착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음. 검색 시 노출되는 더불어민주당 지역위 청년위원장 장지호(張智晧)는 한자·연령·경력이 모두 다른 동명이인
C 중국 자본·지분·파트너십 등 중국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음. KT텔레캅 자체도 KT(주) 100% 자회사로 외국 자본 정황 없음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