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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연

미상(부친 친문 후원자) B 복수언론
주식회사 윈스테크넷 대표이사
윈스테크넷보안관제오너2세수의계약중국공안납품문재인후원자가족킴수키국정조사

국내 IPS 1위 코스닥 정보보안기업 윈스테크넷의 대표이사(2022.3 취임). 최대주주 금양통신 김을재 회장의 아들로 부자 지배구조의 후계자이며, 회사의 선관위 수의계약 반복·보안사고 후 계약 갱신·최대주주 친문 후원·2012년 중국 공안부 납품 이력 등 의혹군의 정점에 있다. 다만 본인의 직접 위법·정치·중국 연결은 미확인이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대표
윈스테크넷
FINDINGS

핵심 발견

A 1976년생, 연세대 신문방송학과·UC어바인 MBA. NH농협은행(2006~2012)·금양통신 거쳐 2013년 윈스 합류, 2020년 COO, 2022.3 대표 취임한 오너 2세(부친 김을재 회장)
A 회사가 대표를 맡은 윈스테크넷이 2012년 중국 공안부·인민검찰원 등 12개 기관에 IDS/IPS 보안장비를 납품한 공식 영문 연혁 이력 보유(현재 관계 지속 증거 없음, 납품기는 본인 합류 이전)
A 부친이자 최대주주인 김을재 금양통신 회장의 문재인 전 대통령 후원자 이력이 자회사 윈스테크넷 선관위 수주 의혹의 핵심이나, 김보연 본인의 정치 후원·캠프 이력은 공개 출처 미확인
B 윈스테크넷 선관위 수의계약(긴급공고→단독유찰→수의계약 반복)과 2021년 킴수키 악성코드 감염 후 계약 갱신 의혹의 책임 라인 대표이자, 2026.6 국정조사 특위 검토 범위에 소속사가 포함
B 신문방송학·MBA·금융권 경력으로 보안 기술 비전문가라는 오너 2세 전문성 논란 존재(위법 아님). 김보연 개인의 형사 기소·수사·판결은 공개 출처 미확인
ISSUES

관련 이슈

F-019 윈스테크넷 — 긴급공고·단독유찰·수의계약 반복, 보안사고 후 갱신, 최대주주 친문 후원 연결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