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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테크넷
고위험 주식회사 윈스테크넷
● IT보안 대표 김보연 보안관제IPS수의계약위장입찰문재인후원자중국공안납품킴수키국정조사
국내 IPS 점유율 1위 코스닥 정보보안 기업으로 선관위 통합보안관제 주계약자(4건 약 16.9억, 금액 24위). 최대주주 금양통신 김을재 회장의 문재인 후원자 이력, 긴급공고→단독유찰→수의계약 반복 패턴, 2012년 중국 공안부·검찰원 납품 이력이 핵심 쟁점.
위험도 프로파일 — 3개 축
부정선거 MEDIUM
정치인사 MEDIUM
중국자본 MEDIUM
FINDINGS
핵심 발견
A 2018·2022년 두 차례 모두 긴급공고(1~2주)→단독입찰 2회 유찰→수의계약 전환 패턴, 조은희 의원 '위장 공개입찰' 지적
A 최대주주 금양통신 김을재 회장이 문재인 전 대통령 후원자 이력 보유, 자회사가 선관위 보안관제 수주 구조
A 2021년 윈스 관제 기간 중 북한 킴수키 악성코드가 선관위 PC 감염, 보안 사고 후에도 계약 갱신
A 2012년 중국 공안부·검찰원 등 12개 기관에 스나이퍼 IPS/IDS 계열 보안장비 납품(공식 영문 연혁 명기)
A 윤석열 전 대통령 2024.12.12 대국민 담화에서 선관위 보안 담당 업체로 사실상 지목
B 대표 김보연은 김을재 회장의 아들(오너 2세)로 부자 지배구조, 보안 비전공 전문성 논란
COUNTER-EVIDENCE
반증 / 정상 정황
- ✓국내 IPS 점유율 1위, 100G급 IPS 국내 최초 개발 등 실질 기술력 보유, 정보보호전문서비스기업·보안관제전문기업 자격 완비
- ✓선관위가 2024.12 입장문에서 '정식 자격을 갖춘 적격 전문업체'라고 공식 방어
- ✓담합·뇌물·횡령 등 형사 기소·수사 사실은 공개 출처 미확인
- ✓중국 공안부 납품은 13~14년 전(2012년)이며 2014년 이후 중국 사업 활동 회사 연혁에서 소멸, 현재 관계 지속 증거 없음
- ✓주주 구성에 중국계 없음(금양통신 인수 자금은 BNK부산은행 주식담보 차입)
- ✓윤 대통령 '아주 작은 규모' 발언은 직원 480~645명·매출 1,014억 중견기업 실체와 불일치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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