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정보보안 1위 윈스테크넷의 실질 최대주주(금양통신 통한 지배)이자 부산 기반 금양통신 회장. 문재인 전 대통령을 18대 대선부터 지속 후원한 인사로 월간조선(2017)·국회 발언에 실명 거명됐으며, 그 자회사가 선관위 보안관제를 수의계약으로 반복 수주해 정치유착 의혹의 핵심 노드로 지목된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FINDINGS
핵심 발견
A 윈스테크넷(코스닥 136540)의 실질 최대주주 — 금양통신(지분 약 21.7~24.8%)과 개인 지분(약 3.7%)으로 지배, 2022년 아들 김보연을 대표로 선임해 부자 승계
B 문재인 전 대통령을 18대 대선부터 지속 후원한 인사로 월간조선(2017.6) '財界의 문재인 인맥' 기사에 금양통신 김을재 대표로 실명 거명
A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2023년 5월 국회에서 '문 전 대통령 후원자 김을재 회장 소유 금양통신 자회사(윈스)가 선관위 보안을 5년째 맡았다'고 공개 지적
C 후원 사실은 복수 언론·국회 발언으로 확인되나, 선관위 정치자금 공개 DB 원본에서 후원 금액·연도별 내역은 직접 미확인
D 김을재 개인에 대한 형사 기소·판결, 중국 자본·기업과의 개인 차원 연결은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음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