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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훈

미상 C 단일출처
(주)케이비에스아트비전(KBS아트비전) 대표이사 (제24대, 2026.3 취임)
KBS아트비전KBS편성본부국제방송국장방송계열사인사선관위세트제작분할수의계약F-026

KBS 본사 편성본부 국제방송국장(2023.11)을 지낸 방송 경영인으로 2026년 3월 (주)케이비에스아트비전 제24대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그가 대표인 KBS아트비전은 방송 3사 계열 선관위 정책토론회 세트 분할 수의계약 구조(F-026)의 한 축이나, 이는 취임 이전부터의 관행이며 본인의 위법·정치권 유착·중국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는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대표
KBS아트비전
FINDINGS

핵심 발견

A 2026년 3월 (주)케이비에스아트비전 제24대 대표이사로 취임했으며, 동시에 진수아가 이사로 선임됐다(뉴시스·이뉴스투데이 2026-03-27 인사 확인).
A 취임 직전 직책은 KBS 본사 편성본부 국제방송국장(2023.11 인사)으로, 본사 국장 출신이 100% 자회사 대표로 이동한 전형적 KBS 계열사 인사 패턴에 해당한다(연합뉴스·뉴스핌·포쓰저널·이코노믹리뷰 교차 확인).
B 그가 대표인 KBS아트비전은 선관위 정책토론회 세트를 방송 3사 계열이 회차별 1,500만원 내외로 분할 수의계약 수주하는 구조적 의혹(F-026)의 한 축이나, 해당 관행은 목훈 취임(2026.3) 이전부터 누적된 것이다.
A 목훈 개인을 겨냥한 형사 수사·기소·판결·횡령·담합 등 법적 리스크는 어떤 공개 출처에서도 확인되지 않는다.
A 더불어민주당 등 특정 정치진영과의 후원·공천·캠프·자문 유착, 그리고 중국 자본·기업·정부기관 연계는 모두 확인되지 않는다. KBS아트비전은 KBS 100% 출자 국내 자회사로 외국자본 지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