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소재 인쇄업체로 추정되는 일지사 대표자다. 일지사는 NEC와 20건·약 2.56억 수의계약(건수 5위)으로 소액 다건 쪼개기 의혹 군집(F-024)에 포함되나, 안상래 본인의 신원·경력·정치권/중국 연결 정보는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으며 법적 제재 기록도 없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FINDINGS
핵심 발견
C 세종시 소재 인쇄업체 일지사의 대표자로, 일지사는 NEC와 20건·약 2억 5,600만원 수의계약을 체결해 건수 기준 5위에 해당
B 건당 평균 약 1,281만원으로 수의계약 한도(2,000만원) 미만 반복 계약 — 주진우 의원이 지목한 '20건 내외 다건 계약 8개 업체' 쪼개기 의혹 군집(F-024)에 포함될 가능성 높음. 단 일지사·안상래를 실명 지목한 보도는 없음
C 안상래 본인의 출생·학력·경력·타 법인 임원 겸직 등 인물 특정 정보는 공개 출처에서 전혀 확인되지 않는 저노출 대표자
A 형사 수사·기소·판결 등 법적 제재 기록 없음. 동명 출판사 일지사(一志社, 故 김성재 대표)와는 무관한 별개 주체로 혼동 주의
D 민주당 등 정치진영 유착(후원·공천·사외이사 등) 및 중국 자본·파트너십 등 중국 연관성 모두 확인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