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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사

저위험
일지사
● 인쇄출판 대표 안상래 인쇄업오프셋인쇄쪼개기의혹소액다건수의계약세종
20건
계약 건수
2.6억원
계약 총액
금액 순위
#5
건수 순위

세종시 소재 오프셋 인쇄업체로 추정되는 일지사(대표 안상래). 선관위 20건·2억5,600만원으로 건수 5위. 건당 1,281만원 소액 다건 패턴으로 쪼개기 계약 의혹이 제기되나 법적 제재 기록은 전무하다.

위험도 프로파일 — 3개 축
부정선거 LOW
정치인사 NONE
중국자본 NONE
FINDINGS

핵심 발견

B 20건·건당 평균 약 1,281만원의 반복 계약은 수의계약 한도(2,000만원)의 64% 수준으로 한도 회피 쪼개기 수법과 외형상 일치.
B 주진우 의원이 2026.06.19 기자회견에서 '계약 건수 비정상적으로 많은 업체 20건 내외 8곳'으로 이 패턴을 지목, 일지사(20건)가 해당할 가능성 높음.
C 선관위 5년 계약 82.1%(2026년 87.7%)가 수의계약인 구조 내 반복 계약 업체. 권익위 이해충돌 조사 의뢰 대상 맥락.
A 형사판결·수사 개시·기소·담합 관련 공개 기록 전무. 언론에서 일지사를 명시적으로 지목한 보도 없음.
COUNTER-EVIDENCE

반증 / 정상 정황

  • 선관위는 '수의계약은 국가계약법을 준수한 것'이라 해명. 개별 계약이 한도(2,000만원) 이내면 절차상 위법 없음.
  • 인쇄업은 선거 시기 한정 반복 단납기 계약이 구조적으로 발생하는 업종으로, 20건이 각기 다른 선거·지역 선관위와의 별개 계약일 가능성.
  • 형사판결·수사·기소·담합·횡령 관련 공개 기록이 전혀 확인되지 않음.
  • 현재 영업 중인 사업자로 추정되며 법적 제재 이력 없음.
PEOPLE

관련 인물

안상래
일지사 대표
ISSUES

관련 이슈

F-024 인쇄·소액 다건 쪼개기 의혹 군집 — 건수 상위 다빈도 업체 B
SOURCES

출처

  1. 01 A 선관위 수의계약 의혹 증폭…상위 5곳이 전체 계약금 절반 차지(종합) - 연합뉴스
  2. 02 A 합수본 이어 국회도 선관위 정조준…'쏠림 수의계약' 도마에 - 디지털타임스
  3. 03 A 선관위 5년간 수의계약 82%…주진우 업체에 친민주 인사 재직 - 한국경제
  4. 04 A 선관위 수의계약 특정 업체 쏠림 논란…상위 5개사가 전체 금액 절반 독식 - 일간투데이
  5. 05 A [단독] 투표용지 부족 91곳 중 51곳, '전국 1위' 수의계약 업체가 인쇄했다 - 시사저널
  6. 06 A 수의계약 도마 위 오른 선관위 '국가계약법 준수한 것' - 한국경제
  7. 07 C bizno.net 일지사 검색결과 (세종 소재 일지사·안상래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