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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무관 C 단일출처
(주)한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한커뮤니케이션웹에이전시홈페이지제작구로수의계약소액다건동명이인주의

서울 구로구 소재 소규모 웹에이전시 (주)한커뮤니케이션의 대표이사다. 선관위 계약 12건·8,330만원(건당 694만원)을 수주한 업체의 운영자로, 개인의 형사·정치·중국 연결을 시사하는 공개 자료는 없으며 뉴스타파 대표·전 기재부 차관 김용진과는 무관한 동명이인이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대표
한커뮤니케이션
FINDINGS

핵심 발견

A (주)한커뮤니케이션(사업자번호 113-81-65050) 대표이사. 1997년 창업·2000년 법인 설립, 직원 15~19명·매출 약 6.4억원 규모의 실존 웹에이전시 운영자.
C 회사가 수주한 선관위 12건·8,330만원(건당 694만원)은 소액 수의계약 한도(2,000만원)의 1/3 수준으로 소액 다건 패턴과 외형상 일치하나, 한커뮤니케이션·김용진이 국회·언론에서 실명 지목된 사실은 없음.
D 민주당/특정 정치진영 유착 확인되지 않음 — 후원·공천·캠프·전관 영입 등 정치 연결 공개 자료 없음.
D 중국 연관성 확인되지 않음 — 중국 자본·화웨이 파트너십·중국기관 납품 등 어떤 연결도 없음. 국내 홈페이지 제작 중심 회사.
B 형사판결·검찰 기소·공정위 제재 등 개인 부정 이력 일체 없음. 뉴스타파 대표 김용진(전 KBS 기자)·전 기재부 차관 김용진과는 별개의 동명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