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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위험 주식회사 한커뮤니케이션
● IT보안 대표 김용진 웹에이전시홈페이지제작공공기관온라인구축수의계약구로
2000년 설립된 서울 구로구 소재 소규모 웹에이전시. 선관위 계약 12건(8,330만원)으로 건수 25위. 건당 694만원의 소액 다건 패턴이나 비리·담합 기록은 전무하고 사업 실체는 명확하다.
위험도 프로파일 — 3개 축
부정선거 LOW
정치인사 NONE
중국자본 NONE
FINDINGS
핵심 발견
C 선관위 계약 12건·8,330만원(건당 평균 694만원)으로 건수 25위. 소액 수의계약 한도(2,000만원)의 1/3 수준으로 쪼개기 패턴과 외형상 일치하나 한도 회피 직접 증거로 보기 어려움.
B 선관위 5년 계약 2,665건 중 82%(일부 87.7%)가 수의계약이라는 구조적 관행의 수혜자일 가능성. 개별 해당 여부 미확인.
D 형사판결·공정위 제재·담합·횡령 관련 공개 보도·판결문 없음.
B 설립 26년 실존 웹에이전시(직원 15~19명, 매출 약 6.4억원), 외교부 등 공공기관 온라인 구축 실적 보유.
COUNTER-EVIDENCE
반증 / 정상 정황
- ✓설립 26년·직원 15~19명·매출 약 6.4억원의 실존 웹에이전시로 채용 플랫폼에 26회 이상 정규직 공고 게재한 정상 영업 기업.
- ✓건당 694만원은 소규모 홈페이지 유지보수·홍보물 제작 등 소액 용역의 통상 단가 범위.
- ✓형사판결·공정위 제재·검찰 기소 등 부정 이력 일체 없음.
- ✓선관위 이전 외교부 등 공공기관 온라인 사업 수행 이력이 있어 실적 기반 계약 가능성.
- ✓대표 김용진은 뉴스타파 대표 김용진과 동명이인으로 별개 인물.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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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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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