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소재 (주)성온전설 대표다. 성온전설은 NEC와 17건·약 1.64억 수의계약(건수 12위)으로 소액 다건 쪼개기 의혹 군집(F-024·F-025)에 포함된다. 전기신문 보도상 2017년 전기문화대상 산자부장관 표창을 받은 전기공사 업계 인물로, 정치권·중국 연결은 확인되지 않고 법적 제재 기록도 없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FINDINGS
핵심 발견
B (주)성온전설(서울 중구) 대표로, 성온전설은 NEC와 17건·약 1억 6,438만원 수의계약을 체결해 건수 기준 12위, 건당 평균 약 967만원의 소액 다건 패턴으로 쪼개기 의혹 군집(F-024·F-025)에 포함
B 전기신문 보도상 2017년 제20회 전기문화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전기공사/전력 업계 인물로 확인 — 업체 문서의 '배관·냉난방업' 재분류와 배치되며 '전설(電設)=전기설비업' 가능성을 재차 뒷받침
B 2008년 전기신문 '독도성금' 명단에 (주)성온전설 대표로 200만원 기부자 등재 — 중국 연계와 상충되는 친대한민국 영토 캠페인 참여 정황
D 민주당 등 정치진영 유착(후원·공천·사외이사 등) 및 중국 자본·파트너십 등 중국 연관성 모두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음
A 형사 수사·기소·판결 등 법적 제재 기록 없음. '성온전설·김종권'을 실명 지목한 보도는 없으며 의혹은 건수 통계 기반 군집 수준. 강사·교수·목사 등 다수 동명이인과 혼동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