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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온전설
저위험 주식회사 성온전설
● 건설건축 대표 김종권 배관공사냉난방건물설비서울중구수의계약쪼개기의혹영세업체
서울 중구 소재 배관·냉난방 전문 건설업체(직원 5명). 선관위 17건 총 1억6,438만원(건수 12위), 건당 평균 967만원의 소액 다건 반복 패턴이 국조특위 지적 '쪼개기 계약' 구조와 일치한다. 형사·비리 공개 기록은 없다.
위험도 프로파일 — 3개 축
부정선거 MEDIUM
정치인사 LOW
중국자본 NONE
FINDINGS
핵심 발견
C 17건 건당 평균 967만원의 반복 수의계약은 국조특위(주진우 의원) 지적 '쪼개기 계약'(분할로 소액수의계약 한도 이하 유지) 패턴과 구조적으로 일치
C 건당 평균 967만원은 소액수의계약 법정 한도(일반공사 5,000만원·시설유지보수 2,000만원) 이하에 집중
D 구체적 계약 건명·시기·발주처 미공개로 계약 적정성 외부 검증 불가
B 초기 메모 '대표자명=상호명' 특이사항은 실제 대표자 김종권 확인으로 사실 오류 정정
COUNTER-EVIDENCE
반증 / 정상 정황
- ✓직원 5명 영세 냉난방 배관 전문업체로 소액 시설 유지보수·긴급보수 공사는 수의계약이 허용되는 전형적 범주
- ✓2006년 설립 이래 20년 업력의 정상 운영 법인
- ✓서울 중구 소재로 서울·중앙 선관위 청사와 근접 — 원거리 수의계약(국조특위 지적 사례)과 성격 다름
- ✓배관·냉난방 공사업 전문건설업 면허 보유 업종으로 면허 범위 내 수주
- ✓성온전설 구체적 비리 혐의 언론·수사기관 발표 부재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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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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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