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소규모 인쇄업체 정우문화사(개인사업자, 종업원 약 7명)의 대표. 정우문화사가 최근 5년 선관위 수의계약 건수 전국 1위(24건·약 3.9억원)를 기록해 '소액 쪼개기 계약' 의혹 군집의 대표 사례로 거론됐으나, 박영희 개인의 경력·정치·중국 연관 정보나 위법 근거는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FINDINGS
핵심 발견
A 정우문화사 대표로, 동 업체는 선관위 수의계약 건수 전국 1위(24건·약 3억 8,789만원)를 기록했다.
B 24건 건당 평균 약 1,616만원으로 수의계약 한도(2,000만원) 직하 반복 패턴, 주진우 의원이 쪼개기 의혹 군집으로 지적했으나 보도상 업체명·대표명은 비공개다.
C 박영희 개인의 정치권 유착·중국 연관·복수법인 운영 정황은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으며, 동명이인이 매우 많아 정우문화사 외 식별이 불가하다.
D 박영희 또는 정우문화사 관련 형사 입건·기소·유죄판결·담합·횡령 기록은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