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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문화사

저위험
정우문화사
● 인쇄출판 대표 박영희 인쇄업을지로쪼개기수의계약건수1위투표용지인쇄의혹소규모개인기업
24건
계약 건수
3.9억원
계약 총액
금액 순위
#1
건수 순위

1995년 설립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종업원 약 7명 소규모 인쇄업체. 최근 5년 선관위 수의계약 건수 전국 1위(24건·약 3억 8,789만원), 건당 평균 약 1,616만원으로 수의계약 한도(2,000만원) 이하를 유지하는 반복·소액 계약 패턴이 확인돼 전형적 쪼개기 계약으로 지적됐다.

위험도 프로파일 — 3개 축
부정선거 MEDIUM
정치인사 NONE
중국자본 NONE
FINDINGS

핵심 발견

B 24건 전체 건당 평균 약 1,616만원으로 수의계약 한도(2,000만원) 직하 수준을 유지하는 반복 계약, 주진우 의원이 전형적 쪼개기 수법으로 지적
C 최근 5년 선관위 수의계약 건수 전국 1위(24건), 특정 업체 독점·유착 의혹 제기 및 국민권익위 조사 의뢰 예고 대상이나 실명 비공개
C 종업원 7명 소규모 개인기업이 선관위 수의계약 건수 전국 1위, 주요 납품 채널 진입 경위 불투명
A 시사저널 단독 보도 - 투표용지 부족 91곳 중 51곳을 전국 1위 수의계약 업체가 인쇄, 정우문화사 명시 여부는 추가 확인 필요
COUNTER-EVIDENCE

반증 / 정상 정황

  • 서울 중구 을지로는 국내 최대 인쇄업 집적지로 지역 업체의 관공서 홍보물 반복 수주 자체는 이상하지 않을 수 있음
  • 인쇄업 특성상 포스터·안내문·투표안내 등 품목별 분리 발주에 따른 소액 다건 납품은 업계 관행일 수 있음
  • 현행 국가계약법상 2,000만원 이하 수의계약은 적법 요건 충족 시 허용, 쪼개기 위법 입증 안 됨
  • 박영희 대표 또는 업체의 형사입건·기소·유죄판결·담합·횡령 기록 미확인
  • 5년 총액 약 3.9억원은 연간 약 7,757만원으로 7명 규모 인쇄업체 공공계약 매출로 과대하다고 단정 어려움
PEOPLE

관련 인물

박영희
정우문화사 대표
ISSUES

관련 이슈

F-024 인쇄·소액 다건 쪼개기 의혹 군집 — 건수 상위 다빈도 업체 B
SOURCES

출처

  1. 01 A 연합뉴스 - 선관위 수의계약 의혹 증폭, 상위 5곳이 전체 계약금 절반 차지(종합)
  2. 02 A 디지털타임스 - 선관위 수의계약에 의혹, 상위 5곳이 70% 차지
  3. 03 A 시사저널 - [단독] 투표용지 부족 91곳 중 51곳, 전국 1위 수의계약 업체가 인쇄
  4. 04 A 한국경제 - 수의계약 도마 위 선관위, 국가계약법 준수한 것
  5. 05 B bizno.net - 정우문화사 사업자등록 정보(201-25-71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