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클라우드·SI 전문기업 엔에이치엔인재아이엔씨(구 인재아이엔씨)의 대표이사로 적어도 2020년부터 재직했다. NHN 인수(2022) 후에도 대표직을 유지했으며, 개인 차원의 정치권 유착·중국 연관·형사 리스크는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 저위험 인물이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FINDINGS
핵심 발견
A 엔에이치엔인재아이엔씨(구 인재아이엔씨) 대표로 늦어도 2020년 8월부터 언론에 공식 인용, NHN 인수 이후에도 대표직 유지
C 회사가 선관위 11건·약 31억원 계약을 보유해 2026년 6월 수의계약 국정조사 시기와 겹치나, 백세련 개인이 의혹 대상으로 실명 거론된 바 없음
B 민주당 등 정치권 유착(후원·캠프·전관 사외이사) 정황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음
B 중국 자본·화웨이·중국 정부기관 납품 등 중국 연관성 확인되지 않음 (회사 솔루션 CONE은 국산 오픈스택 기반)
B 형사 판결·기소·수사·횡령·담합·정치자금 위반 등 개인 리스크 기록 전무
A 운영 법인은 2026년 7월 이노그리드에 흡수합병 예정, 합병 후 백세련 거취는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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