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왕시 소재 개인사업자 가구엔이티(2018년 설립, 사무용기기임대업)의 대표(사업주). 가구엔이티는 선관위와 18건·약 3억5,385만원 계약으로 건수 9위에 올라 '쪼개기 수의계약' 의혹 군집에 포함되나, 김영임 개인의 경력·정치/중국 연결 정보는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FINDINGS
핵심 발견
B 개인사업자 가구엔이티(사업자번호 323-61-00262)의 대표로, 해당 사업체가 선관위와 18건·약 3억5,385만원 계약을 체결(건수 9위, 건당 평균 약 1,966만원으로 수의계약 소액 기준 2,000만원 바로 아래 집중)
C 가구엔이티는 소액 다건 '쪼개기' 의혹 군집(F-024) 및 신원 미확인 소규모 반복계약 군(F-025)에 포함되나, 김영임 개인을 실명 지목한 비위 의혹·수사·기소·판결은 공개 출처 미확인
C 개인사업자 구조상 사외이사·등기 임원이 없어 주진우 의원이 제기한 '상위 10개 업체 친민주 사외이사 재직' 의혹의 직접 대상으로 보기 어려움
D 민주당 등 정치권 후원·공천·캠프·전관 유착 연결 확인되지 않음
D 중국 자본·지분·화웨이 등 중국기업 파트너십·중국 정부기관 납품 연결 확인되지 않음
B 동명이인 주의: 국악인 김영임, 물리학자 김영임(1983년생, 개혁신당 과학기술 특보)은 본 인물과 무관한 별개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