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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엔이티
저위험 가구엔이티
● IT보안 대표 김영임 사무용기기임대정보통신업쪼개기수의계약의혹소액다건개인사업자상호업종불일치
경기도 의왕시 소재 개인사업자로 2018년 설립된 IT·사무기기임대 업체다. 선관위와 18건 약 3억5,385만원 계약을 체결해 건수 9위에 해당하며, 건당 평균 약 1,966만원으로 수의계약 소액 기준 바로 아래에 집중된 반복 계약 구조가 특징이다.
위험도 프로파일 — 3개 축
부정선거 LOW
정치인사 NONE
중국자본 NONE
FINDINGS
핵심 발견
B 18건·약 3억5,385만원, 건당 평균 약 1,966만원으로 수의계약 소액 기준(2,000만원) 바로 아래 집중 — 쪼개기 계약 패턴과 구조적으로 유사
B 상호명 '가구엔이티'는 가구·사무용품을 연상시키나 실제 등록 업종은 정보통신업(사무용기기임대서비스)로 불일치
C 2018년 1월 설립 신생 개인사업자가 선관위와 18건 반복 계약을 체결, 검증된 업체 여부 확인 필요
D 주진우 의원이 상위 10개 업체 친민주 인사 재직 의혹을 제기했으나 건수 9위 가구엔이티의 포함 여부는 공개 자료로 확인 불가
COUNTER-EVIDENCE
반증 / 정상 정황
- ✓선관위는 대부분이 선거 관련 2,000만원 이하 소액 계약이며 국가계약법을 준수했다고 공식 해명
- ✓사무용기기임대업은 공공기관의 반복 수요(복합기·PC 임대 갱신)가 실제 존재해 반복 계약 자체가 부정의 증거는 아님
- ✓언론·수사기관·법원에서 가구엔이티 또는 김영임을 피의자·피고인으로 직접 지목한 사례 없음
- ✓형사 기소·공정거래법 위반·담합·횡령 관련 판결 또는 수사 착수 공개 정보 없음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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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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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