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계 데이터 구축 전문 IT 중소기업 씨앤케이피의 대표이사로, 선관위와 10건·약 72.4억원 계약(금액 7위)을 체결했다. 설립 8년 이내 소규모 업체의 대규모 공공계약 진입이라는 구조적 불균형이 리스크 신호로 지목된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FINDINGS
핵심 발견
C 2018년 12월 설립·자본금 2억·직원 43명 규모 업체가 선관위 계약 금액 7위(10건·72억)에 진입한 규모 불균형이 확인된다.
C 공식 홈페이지 고객사에 행안부·건보공단 등은 기재하나 선관위는 기재하지 않아 계약 투명성이 낮다.
D 공개 언론에서 선관위 계약 업체로 실명 보도된 사례나 형사·수사 기록이 확인되지 않는다.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