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군포에 설립된 소규모 정보시스템개발 신생 법인 주식회사 위즈필의 대표다. 위즈필은 선관위 수의계약 건수 16위(16건·약 2.5억원)로 소액 다건 쪼개기 의혹 군집에 포함되나, 하동훈 개인은 공개 정보가 사실상 전무한 신원 미확인 인물로 위법·정치/중국 연결 증거가 없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FINDINGS
핵심 발견
B 주식회사 위즈필(WizFeel) 대표로 사업자 정보상 확인된다(설립 2021-08-09, 군포 소재 정보시스템개발 법인).
B 위즈필은 건당 평균 약 1,564만원으로 소액 수의계약 상한을 하회하는 '소액 다건 쪼개기 의혹' 군집(F-024)에 포함되나, 개별 위법 증거가 아닌 구조적 패턴 지적 수준이다.
C 2021년 설립 직후부터 선관위와 16건 반복 수주한 신생 법인으로, 계약 경위가 불투명한 신원 미확인 업체 군(F-025)에 속한다.
D 하동훈 개인에 대한 형사 기소·수사·담합 기록이 공개 출처에 전무하며, 동명이인(방송인 하하 등)으로 검색이 오염되어 인물 식별 정보 자체가 빈약하다.
D 민주당 등 정치권 유착 및 중국 연관성은 모두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