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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위험
주식회사 위즈필
● IT보안 대표 하동훈 신생법인정보시스템개발수의계약쪼개기의혹소액다건
16건
계약 건수
2.5억원
계약 총액
금액 순위
#16
건수 순위

2021년 8월 군포에 설립된 소규모 정보시스템개발 신생 법인으로 선관위 수의계약 건수 16위(16건 약 2.5억원). 건당 평균 약 1,564만원으로 소액 수의계약 상한 하회 반복 패턴이 '쪼개기' 의심 기준에 부합하나 위법 확증은 없다.

위험도 프로파일 — 3개 축
부정선거 LOW
정치인사 NONE
중국자본 NONE
FINDINGS

핵심 발견

B 2021년 8월 설립 직후부터 선관위와 16건·약 2.5억원 반복 수주, 신생 소형 IT 법인의 단기 집중 수주가 이례적
B 건당 평균 약 1,564만원으로 소액 수의계약 상한(2,000만원)을 각 건별 하회하는 '쪼개기 계약' 의심 패턴
C 조달청 입찰 참가자격·경쟁입찰 여부·수의계약 사유 등 계약 경위 공개 출처 미확인
C 사업장 주소(군포)와 전화번호(서울 02) 불일치로 실제 운영 거점 불일치 가능성
COUNTER-EVIDENCE

반증 / 정상 정황

  • 선관위 전체 계약 82.1%가 수의계약인 구조적 환경에서 정상적 소액 수의계약 절차로 체결했을 가능성
  • IT 의존도 높은 선관위의 소규모 용역 반복 발주 자체는 이례적이지 않을 수 있음
  • 수사·기소·형사판결·담합 혐의 관련 보도 전무
  • 업체명·대표자명 관련 비위 또는 정치권 연결 기사 미발견
PEOPLE

관련 인물

하동훈
주식회사 위즈필 대표
ISSUES

관련 이슈

F-024 인쇄·소액 다건 쪼개기 의혹 군집 — 건수 상위 다빈도 업체 B F-025 신원 미확인·소규모 반복계약 업체 군 C
SOURCES

출처

  1. 01 B 비즈노 — 주식회사 위즈필 사업자 정보
  2. 02 A 디지털타임스 — 합수본 이어 국회도 선관위 정조준…쏠림 수의계약 도마에 (2026-06-22)
  3. 03 A 연합뉴스 — 선관위 수의계약 의혹 증폭…상위 5곳이 전체 계약금 절반 차지 (2026-06-22)
  4. 04 A 한국경제 — 선관위 5년간 수의계약 82%…주진우 업체에 친민주 인사 재직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