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 AI·빅데이터 기업 비투엔(307870)의 대표이사로, 2026년 상반기 기준 이정훈과 공동(각자) 대표 체제. 비투엔은 2017~2023년 선관위 선거정보시스템 통합위탁운영 사업자였으나, 쌍방울 편입 후 제기된 부정선거 연루 의혹은 법원이 허위사실로 판정해 일부 해소됐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FINDINGS
핵심 발견
A 2025-12-11 공시로 김기훈 각자 대표 중도사임 후 이창현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이후 이정훈과 공동대표 구성(공시·이데일리)
B 쌍방울 편입 전후 유호정·이창현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확인되며 기존 경영진 측 핵심 인물(비즈한국 단독)
A 서울서부지법 2026-05-28 강신업 변호사의 '쌍방울 부실기업이 선관위 서버 관리·해킹 방치' 주장을 허위사실로 판정, 비투엔에 1천만원 배상 명령(소속사 핵심 의혹 일부 해소)
D 이창현 개인에 대한 형사 혐의·기소·판결 이력 및 민주당 유착·중국 연관성은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음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