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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엔
저위험 주식회사 비투엔
● 선거인프라 대표 이정훈대표 이창현 선거정보시스템통합위탁운영수의계약쌍방울코스닥AI빅데이터허위사실판결
2017~2023년 선관위 선거정보시스템 통합위탁운영 사업자였던 코스닥 상장 IT기업. 쌍방울그룹 편입 후 부정선거 연루 의혹이 제기됐으나 법원이 핵심 의혹을 허위사실로 판정해 의혹이 해소됐다.
위험도 프로파일 — 3개 축
부정선거 LOW
정치인사 LOW
중국자본 NONE
FINDINGS
핵심 발견
B 2017~2023년 선관위 선거정보시스템 통합위탁운영 사업자로 다수 수의계약 체결(여성경제신문 보도 14회·약 99.6억)
B 2024년 5월 쌍방울그룹 계열사(디모아→엑스트윈스1호조합)가 비투엔 최대주주로 등극, 선관위 사업 종료(2024년 1월) 이후 발생
A 서울서부지법(2026-05-28) 강신업 변호사의 '쌍방울 부실기업이 선관위 서버 관리' 주장을 허위사실 적시로 판정, 비투엔에 1천만원 배상 명령
B 비투엔 직접 투입 인력 1명, 주요 업무는 응용프로그램 유지·보수로 장비 제작과 무관(선관위 공식 입장)
COUNTER-EVIDENCE
반증 / 정상 정황
- ✓쌍방울 인수(2024년 5월)는 22대 총선·선관위 사업 종료(2024년 1월) 이후로 시간적 선후관계 성립 불가
- ✓법원이 핵심 부정선거 연루 의혹을 허위사실로 판정
- ✓선관위 선거정보시스템 투입 인력 10~20명 중 비투엔 직접 인력은 1명, 나머지는 선관위 자체 고용 프리랜서
- ✓2018년 나라장터 공개 입찰로 첫 사업 수주(선관위도 인정)
- ✓IITP 국가 R&D, 몽골 관세청 AI챗봇 등 공공부문 정상 실적 다수, 수행 프로젝트 810건
- ✓법인 및 대표자 개인 형사 혐의·기소·판결 이력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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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