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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균
전관(이명박 정부 청와대) B 복수언론주식회사 비투엔 사내이사
비투엔이명박정부청와대 뉴미디어비서관전 쿠팡 부사장KERIS 원장직권남용 유죄기무사 댓글공작정관계 영입 의혹
이명박 정부 청와대 국민소통/뉴미디어비서관, KERIS 원장, 전 쿠팡 부사장 출신 IT·미디어 인사. 쌍방울 인수 선관위 계약 업체 비투엔의 사내이사로 영입돼 '정관계 인사 다수 영입' 의혹의 한 축이나, 친민주가 아닌 보수(MB·새누리당) 전관으로 '친민주 일색' 프레임의 반례다. 기무사 댓글공작 직권남용 유죄(징역 1년·집유 2년) 확정 이력 보유.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FINDINGS
핵심 발견
B 이명박 정부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뉴미디어비서관(2008.7~2011.9), 이후 KERIS 제7대 원장·쿠팡 부사장 역임한 보수정부 출신 IT·미디어 인사.
A 청와대 뉴미디어비서관 시절 국군기무사령부를 동원한 인터넷 여론조작('기무사 댓글공작') 지시 혐의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유죄,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확정.
A 쌍방울 편입 후 비투엔 사내이사로 영입(2025.6.13 선임).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2025.4.30 당연퇴임사유 발견 후 사내이사로 재선임된 경위가 KIND 공시에 명시됨.
C 비즈한국 단독 보도의 비투엔 '정관계 인사 다수 영입' 의혹의 한 축. 단 친민주로 분류되는 심재철(전 검사장)과 달리 김철균은 MB정부·새누리당 SNS본부장 이력의 보수 인사로, 이사회 '친민주 일색' 프레임을 깨는 반례.
B 선관위 계약(2024.1 종료)·쌍방울 인수(2024.5)보다 늦은 2025년 이사 선임이라 선관위 사업 관여 정황은 시간적으로 성립하지 않으며, 비투엔 핵심 의혹은 법원이 허위로 판정함.
A 더불어민주당과의 직접 유착 및 중국 자본·기업 연관성은 공개 출처 기준 확인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