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스탬프·기표용구 제조 중소기업 (주)그린피앤에스의 대표이사로, 2005년 공동대표 합류 후 2011년부터 단독 경영을 맡아왔다. 회사는 2010년부터 선관위에 인주내장형기표용구를 반복 납품(12건·약 28억)했으나, 최재학 개인의 정치·중국 연관성이나 비위 기록은 공개 출처 상 전혀 확인되지 않는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FINDINGS
핵심 발견
B 2005년 12월 (주)그린피앤에스 공동대표이사로 취임, 2011년 12월부터 대표이사(공동단독)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B 회사는 선관위와 12건·약 28억원(금액 17위·건수 24위) 규모로 인주내장형기표용구를 반복 납품해 왔으나 건별 입찰방식은 미확인이다.
D 최재학 개인의 더불어민주당·정치진영 유착(후원·공천·TF·전관) 정황은 공개 출처 상 전혀 확인되지 않는다.
D 중국 자본·화웨이·중국 정부기관 납품 등 중국 연관 신호가 공개 출처 상 전혀 확인되지 않는다.
D 형사 확정판결·수사·기소·횡령·담합 등 개인 비위 기록이 공개 출처 상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