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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앤에스
저위험 (주)그린피앤에스
● 기타 대표 최재학대표 홍승국 만년스탬프제조인주내장형기표용구구조적독점이노비즈성수동선거용품
30년 업력의 만년스탬프(인주·인장) 제조 중소기업으로 2010년부터 선관위에 '인주내장형기표용구'를 납품해 왔다. 금액 17위(약 28억 1,290만원)·건수 24위(12건)는 선거마다 기표용구를 반복 납품한 구조로 설명되며 납품 가능 업체가 극소수인 구조적 독점 지위를 가진다.
위험도 프로파일 — 3개 축
부정선거 LOW
정치인사 NONE
중국자본 NONE
FINDINGS
핵심 발견
B 2010년부터 선관위에 인주내장형기표용구를 납품하는 특수 제조업체로, 법정 규격 인증 업체에 한해 계약 가능한 사실상 독점적 지위
C 12건 대부분이 수의계약일 가능성 높으나 기표용구 규격 특수성에 따른 구조적 불가피성 존재
C 금액 17위로 주진우 의원이 지목한 친민주 사외이사 의혹 상위 10개 업체에는 미포함 가능성 높음
C 설립 시 대표이사 홍승국의 현재 역할·지분 구조 미확인
COUNTER-EVIDENCE
반증 / 정상 정황
- ✓30년 이상 만년스탬프 전문 제조기업으로 업력·설비·기술력 면에서 선관위 납품 자격 충분
- ✓기술혁신형기업(이노비즈) 및 ISO9001 인증 보유
- ✓선거 전용 인주내장형기표용구는 특수 규격 제품으로 납품 가능 업체가 극소수일 수밖에 없어 수의계약에 구조적 불가피성
- ✓우체국·지식경제부·우리은행 등 다수 공공·금융기관 계약 이력으로 선관위 단일 의존 아님
- ✓형사·행정 제재 이력 공개 출처 상 없음, 쌍방울 특수관계 업체와도 연관성 없음
PEOPLE
관련 인물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