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하남시 소재 초소형 우편발송서비스 업체 주식회사 이포스팅의 대표자다. 이포스팅은 NEC와 15건·약 2.92억 수의계약(건수 17위)으로 소액 다건 쪼개기 의혹 군집(F-024·F-025)에 포함되나, 간종천 본인의 신원·경력·정치권/중국 연결 정보는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으며 법적 제재 기록도 없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FINDINGS
핵심 발견
B 하남시 소재 우편발송서비스 업체 주식회사 이포스팅(2013년 설립, 직원 3명)의 대표자로, 이포스팅은 NEC와 15건·약 2억 9,166만원 수의계약을 체결해 건수 기준 17위에 해당
B 건당 평균 약 1,944만원으로 수의계약 한도(2,000만원)에 근접한 반복 계약 — 주진우 의원이 지목한 소액 다건 쪼개기 의혹 군집(F-024·F-025)에 구조적으로 포함되나, 이포스팅·간종천을 실명 지목한 보도는 없음
D 간종천 본인의 출생·학력·경력·타 법인 임원 겸직 등 인물 특정 정보가 공개 출처에서 전혀 확인되지 않는 극저노출 대표자
C 형사 수사·기소·판결 등 법적 제재 기록 없음. 동일 하남시 소재 유사명 별도 법인 '이포스팅(주)'(대표 원종*, 사업자 212-81-48265)와는 대표자가 다른 별개 주체로 혼동 주의
D 민주당 등 정치진영 유착(후원·공천·사외이사 등) 정황 확인되지 않음 — 주진우 의원의 친민주 사외이사 의혹은 상위 대형 업체 대상으로 이포스팅과 연결고리 없음
D 중국 자본·화웨이·중국 정부기관 납품 등 중국 연관성 확인되지 않음 (국내 우편발송 대행 한정 내수 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