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물 디렉토리

신양자

미상 D 추정미확인
삼영디엔피 대표
삼영디엔피인쇄디자인영상제작수의계약쪼개기의혹서울신원미확인

서울 종로구 권역 추정 인쇄·디자인·영상제작 업체 삼영디엔피의 대표. 삼영디엔피는 선관위 17건 약 6.5억원(건수 11위) 계약으로 인쇄 소액 다건 쪼개기 의혹 군집(F-024)에 든다. 대표 본인의 경력·정치권·중국 연계·형사 기록은 공개 출처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대표
삼영디엔피
FINDINGS

핵심 발견

A 삼영디엔피 대표로 선관위 17건·약 6.5억원(건수 11위) 인쇄·디자인·영상 계약 업체를 운영
B 삼영디엔피의 5년 17건 반복 수의계약은 주진우 의원이 지목한 인쇄 소액 다건 쪼개기 의혹 군집(F-024)의 검토 대상 — 단 업체 차원 구조적 의혹이며 대표 개인 위법 증거는 없음
C 수의계약 상위 업체군 친민주당 사외이사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삼영디엔피 포함 여부·신양자 본인의 정치권 연결 근거는 미확인
D 신양자 본인의 민주당·정치진영 유착 및 중국 자본·기업 연계는 공개 출처에서 전혀 확인되지 않음(인쇄 국내 업종 특성상 중국 연결 개연성도 낮음)
D 대표 개인의 학력·경력·형사판결·기소 등 공개 정보가 전무하며, 신영산업·신양공업 등 동음/유사 상호와 혼재되어 신원 특정에 주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