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체 디렉토리
삼영디엔피
저위험 삼영디엔피
● 인쇄출판 대표 신양자 인쇄디자인영상제작홍보물수의계약쪼개기의혹서울
서울 종로구 권역 추정 인쇄·디자인·영상제작 업체로 선관위 17건 약 6.5억원(건수 11위) 계약. 업종 적합성은 인정되나 반복 수의계약은 쪼개기 의혹 검토 대상이며, 대표자 형사·정치권 연결은 확인되지 않았다.
위험도 프로파일 — 3개 축
부정선거 MEDIUM
정치인사 LOW
중국자본 NONE
FINDINGS
핵심 발견
B 선관위 17건 6.5억원, 건당 평균 약 3,836만원 — 소액수의계약 상한(2,000만원) 초과로 쪼개기 의혹 검토 대상
B 5년간 17건의 반복 수의계약은 경쟁 입찰 회피 구조 의혹 대상 (선관위 수의계약 82~87.7% 편중 환경)
C 수의계약 상위 업체군 친민주당 인사 사외이사 의혹 제기되었으나 삼영디엔피 포함 여부·대표 정치권 연결 근거 미확인
D 대표자 신양자 형사판결·담합·횡령·배임 등 공개 기록 부재
COUNTER-EVIDENCE
반증 / 정상 정황
- ✓인쇄·디자인·영상 서비스는 선관위 선거 홍보물·인쇄 수요와 업종이 일치하여 정상 납품 개연성
- ✓소액 수의계약은 국가계약법 시행령 제26조 등에 따라 요건 충족 시 적법하게 허용
- ✓서울 소재로 선관위 본청·서울선관위와 근접하여 원거리 계약(전남 나주 308km 사례)과 대조
- ✓공식 웹사이트 운영 등 정상 영업 정황
PEOPLE
관련 인물
ISSUES
관련 이슈
SOURCES
출처
- 01 A 삼영디엔피 공식 웹사이트 (samyoungdnp.com)
- 02 A 연합뉴스 — 선관위 수의계약 의혹 증폭…상위 5곳이 전체 계약금 절반 차지 (2026.06.22)
- 03 A 디지털타임스 — 합수본 이어 국회도 선관위 정조준…'쏠림 수의계약' 도마에 (2026.06.22)
- 04 A 동아일보 — 주진우 '선관위 수의계약 상위업체, 친민주당 인사가 사외이사' (2026.06.19)
- 05 A 한겨레 — 주진우 '5년간 선관위 계약 82% 수의계약…이해충돌 권익위 조사 의뢰' (2026.06.19)
- 06 B 뉴스핌 — 선관위 '인쇄예산 축소·주먹구구 집행 아냐…단가 차이는 지역 여건 때문'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