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금융사무기기(지폐계수기·위폐감별기) 전문업체 (주)프러스상사 대표자. 회사는 21대 총선(2020) 개표용 계수기 임차사업에 이뱅킹텍과 컨소시엄으로 선관위 선정됐고, 회사 특허(2010)가 부정선거 음모론에 거론됐으나 선관위 반박으로 반증됐다. 본인 개인 정보는 동명이인 다수로 희박하며 정치·중국 연결은 확인되지 않는다.
AFFILIATIONS
소속·연결 법인
FINDINGS
핵심 발견
C (주)프러스상사 대표자로 표기됨(기업보고서 단일출처); 학력·경력 등 개인 이력은 공개 출처 미확인
B 회사가 제21대 총선 개표용 계수기 임차사업에 이뱅킹텍과 컨소시엄으로 참여, 선관위 공식 발표로 확인
B 회사의 2004·2010년 계수기 특허(KR100613423B1, KR100999346B1) 발명자는 김광열로, 대표 김재훈과 별개 인물 — 음모론적 책임 귀속 근거 박약
B 2010년 이미지 인식 센서 특허가 부정선거 음모론 근거로 거론됐으나 선관위가 해당 제품 임차를 공식 부인해 반증
D 민주당 등 정치진영 유착(후원·공천·자문) 확인되지 않음
D 중국 자본·화웨이·중국 정부기관 등 중국 연관성 확인되지 않음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