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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시스템즈
고위험 주식회사 미루시스템즈
● 선거인프라 대표 정진복 투표지분류기전자투개표사전투표장비독점수주소스코드비공개A-WEB해외수출부정선거의혹
1999년 설립된 판교 소재 전자투개표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투표지분류기·터치스크린 투표기를 중앙선관위에 사실상 독점 공급해 왔다. NEC 계약 금액 2위·건수 4위이며 2013~2018.6 43~44건 325억원이 교차 확인된다. 부정선거 의혹의 핵심 표적이나 법원·선관위·수사기관은 모두 조작 없음으로 결론했고, 쟁점은 시스템 폐쇄성·일감 쏠림·해외수출 논란에 집중된다.
위험도 프로파일 — 3개 축
부정선거 MEDIUM
정치인사 LOW
중국자본 NONE
FINDINGS
핵심 발견
B 2013~2018.6 선관위 전자투개표 43~44건 325.3억원 사실상 독점 수주(국회 국감 자료 교차확인). 입찰기간 단축으로 경쟁사 진입 봉쇄 의혹
B 투표지분류기 소스코드 외부 공개 이력 없음(선관위 공식 확인), 전국 공통 패스워드 사용 주장 등 검증 폐쇄성
B A-WEB 김용희 사무총장 취임(2013) 시점과 미루 흑자전환·매출 급성장 일치, ODA 예산 연계 해외수출 알선 의혹(DR콩고 1,931억·이라크 등)
C 2023-04 사전투표 운용장비 약 160억원 계약, 22대 총선 직전 전국 사전투표 장비 약 63% 신규 교체(단일출처, 교차검증 필요)
A 대법원 2022수5028 등 부정선거 조작 물증 없음으로 기각, 국정원 2023 실제 조작 불가능 결론
COUNTER-EVIDENCE
반증 / 정상 정황
- ✓선관위·검찰·법원 모두 21대 총선 등 부정선거 조작 없음으로 결론
- ✓투표지분류기는 이미지·로그·수기재검표 3가지 기록이 남아 결과 조작 불가능(정진복 대표 반박)
- ✓25년 업력의 실제 제조·납품 실적 보유로 페이퍼컴퍼니 의혹 성립 어려움
- ✓투표지분류기는 법적으로 '개표 보조장치'이며 최종 개표는 수검표로 '전자개표기' 프레임은 부정확
- ✓1999년 설립으로 신생 페이퍼컴퍼니 신호 아님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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