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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틀시스템
고위험 주식회사 한틀시스템
● 선거인프라 대표 이효덕대표 정영표대표 윤경준대표 라종국 전자개표기투표지분류기독점공급2003뇌물수수입찰조건변경의혹법인구조복잡
2002년부터 선관위 전자개표기·투표지분류기의 사실상 독점 공급사. 2003년 뇌물수수 기소, 2013년 탈락 후 2017년 낙찰, 입찰 조건 변경 등 복수의 불공정 입찰 의혹이 보도됨. 동명 법인 3개 이상으로 구조가 복잡하다.
위험도 프로파일 — 3개 축
부정선거 MEDIUM
정치인사 LOW
중국자본 NONE
FINDINGS
핵심 발견
B 2013년 투표지분류기 입찰 탈락 후 2017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직전 낙찰자(미루시스템즈)의 과업변경 특혜 인지 응찰 가능성 등 입찰 공정성 의혹.
B 입찰 제안요청서에 '형상기억종이 복원력' 요건이 기재·삭제되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한틀시스템)에 유리하게 조건이 조정됐다는 의혹.
B 구(舊) 한틀시스템(라종국 대표)이 2003년 SK C&C·관우정보통신과 함께 선관위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2002~2012년 사실상 독점 공급.
C 1994년 코스닥 상장사가 2018년 폐업, 2024년 동일 상호 법인 신설. 동명 법인 3개 이상 존재로 계약 귀속·대표자(이효덕) 신원 확정 불가.
C 2015년 청호컴넷·인젠트·미루시스템과 금융자동화기기 가격 담합으로 공정위 지적(선거 장비와 별개 분야).
A 4·15부정선거 관련 대검 고발은 불기소 처분으로 종결, 선거무효 소송 126건 전부 기각·각하됨.
COUNTER-EVIDENCE
반증 / 정상 정황
- ✓1994년 이래 금융자동화기기·OCR 기술 등 전문 분야를 30년 연구개발한 이력. 투표지분류기는 기술의 자연스러운 응용 제품군.
- ✓2013년 탈락 후 2017년 낙찰은 단순 재도전으로 볼 수 있으며 담합·부정을 의미하지 않음. 선관위는 '업체가 기술 개발 불가능하다고 해 요건 조정'이라 해명.
- ✓2003년 뇌물 기소는 구 법인(1994~2018) 사건으로 현 신설법인(2024)과 직접 연속성 불명확.
- ✓4·15부정선거 음모론 맥락 고발은 대검 불기소·소송 전부 기각으로 법적 혐의 없음으로 결론.
- ✓투표지분류기의 호환성·유지보수 연속성 요건상 수의계약에 법적 근거 존재 가능.
NETWORK
관계망 그래프에서 보기 → 연결된 엔티티
PEOPLE
관련 인물
ISSUES
관련 이슈
SOURCES
출처
- 01 C 더퍼블릭: 투표지분류기 시험성적 조작 의혹 선관위 제작요건도 눈 감았다
- 02 C 더퍼블릭: 형상기억종이만 된다던 투표지분류기 절반 이상이 일반종이
- 03 B 사람인: (주)한틀시스템 2026년 기업정보
- 04 B bizno.net: (주)한틀시스템 사업자번호 119-86-12459(폐업)
- 05 B bizno.net: 주식회사 한틀시스템(사업자번호 494-88-03082)
- 06 D 스카이데일리: 선관위 국정원 직원이 해킹 시도하자 데이터 조작 쉽게 가능
- 07 C 파이낸스투데이: 4·15부정선거 국민투쟁본부 한틀시스템 대검 고발
- 08 B 연합뉴스: 선관위 수의계약 의혹 증폭 상위 5곳이 전체 계약금 절반 차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