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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테크

저위험
주식회사 우진테크
● 기타 대표 윤순애 수의계약쪼개기의혹여성기업법인실체미확인소액다건
18건
계약 건수
3.7억원
계약 총액
금액 순위
#8
건수 순위

선관위 계약 건수 8위 업체(18건 약 3.7억원)로 건당 평균 약 2,057만원이 수의계약 상한(2,000만원)에 근접·소폭 초과해 분할발주 의혹 패턴과 일치. 다만 사업자번호·소재지·업종 등 기본 신원이 공개 DB에서 확인되지 않아 법인 실체 특정이 불가하다.

위험도 프로파일 — 3개 축
부정선거 LOW
정치인사 NONE
중국자본 NONE
FINDINGS

핵심 발견

B 18건·총 3.7억원, 건당 평균 약 2,057만원으로 물품 수의계약 상한(2,000만원) 근접·소폭 초과 분할발주 의혹 패턴
C 사업자등록번호·소재지·설립일·업종 등 기본 신원 정보가 공개 DB에서 전혀 확인 불가, 법인 실체 특정 불가
D 선관위 수의계약 상위 10개 업체 친민주당 인사·쌍방울 특수관계인 의혹 — 우진테크 직접 연관 미확인
COUNTER-EVIDENCE

반증 / 정상 정황

  • 소액 반복 납품은 단가계약 등 예외 규정 적용 시 개별 계약 적법성이 인정될 수 있어 반드시 불법은 아님
  • 동명의 '우진테크' 정상 제조·납품 기업이 다수 존재해 대상 법인 특정 없는 부정적 판단은 과도
  • 쪼개기 의혹 보도에서 우진테크가 직접 업체명으로 명시된 사례 없음
  • 여성 대표라는 점 자체는 리스크 요소가 아니며 여성기업 공공조달 우대 가능
PEOPLE

관련 인물

윤순애
주식회사 우진테크 대표
ISSUES

관련 이슈

F-024 인쇄·소액 다건 쪼개기 의혹 군집 — 건수 상위 다빈도 업체 B F-025 신원 미확인·소규모 반복계약 업체 군 C
SOURCES

출처

  1. 01 A 디지털타임스 — 선관위 수의계약에 의혹…상위 5곳이 70% 차지
  2. 02 A 머니투데이 — 선관위, 5년간 수의계약 82%…주진우 '특검없인 진상 확인 불가'
  3. 03 A 뉴데일리 — 주진우 '선관위, 10건 중 9건 수의계약…상위 10개 업체엔 親민주 인사'
  4. 04 B 여성경제신문 — 선관위, 쌍방울 계열사가 투자한 '비투엔'과 수의계약
  5. 05 C OSINT 탐색 — Brave Search, 사람인·잡코리아·DART·캐치 등 DB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