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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피앤비

저위험
주식회사 호박피앤비
● 인쇄출판 대표 임혜진 창봉투종이판지제조서류봉투수의계약고양시
8건
계약 건수
12.6억원
계약 총액
#26
금액 순위
건수 순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 창봉투·종이판지 제조 중소기업(종업원 약 14명, 2010년 설립). 선관위 8건·12.6억원으로 금액 26위. 업종상 봉투 납품처로 정상적 가능성이 있으나 온라인 존재감이 전무하다.

위험도 프로파일 — 3개 축
부정선거 LOW
정치인사 NONE
중국자본 NONE
FINDINGS

핵심 발견

C 선관위 금액 26위(8건·12.6억원, 건당 평균 1.58억원)임에도 언론 보도·홍보 자료·포트폴리오가 전혀 없어 규모 대비 온라인 존재감이 극히 낮음.
C 종업원 14명 소규모 업체가 5년간 12.6억원을 납품해 공공기관 의존도가 매우 높을 가능성. 민간 거래 실적 미확인.
D 26위(12.6억원)는 상위 5위권(최소 141억원)과 격차가 커 '쏠림'의 직접 대상은 아님.
D 친민주당 사외이사 의혹은 상위 10개 업체 대상으로 호박피앤비(26위) 해당 여부 확인 불가.
COUNTER-EVIDENCE

반증 / 정상 정황

  • 창봉투·서류봉투 제조 업종이므로 투표 관련 봉투·공문서 봉투 납품은 정상 업무 범위.
  • 경기 고양시 소재로 수도권 선관위와 지리적 접근성이 있어 이례적 계약 구조로 보기 어려움.
  • 형사 기소·수사·임금체불·담합·공정거래 위반 등 법적 제재 기록이 공개 출처에서 발견되지 않음.
  • 2010년 설립 이후 계속사업자 상태를 유지해 사업 지속성 확인.
PEOPLE

관련 인물

임혜진
주식회사 호박피앤비 대표
SOURCES

출처

  1. 01 B bizno.net - 주식회사 호박피앤비 사업자 정보
  2. 02 C m.nicebizinfo.com - (주)호박피앤비 기업정보 (kiscode F26386)
  3. 03 B 연합뉴스 - 선관위 수의계약 의혹 증폭…상위 5곳이 전체 계약금 절반 차지(종합)
  4. 04 B 시사저널 - [단독] 투표용지 부족 91곳 중 51곳, '전국 1위' 수의계약 업체가 인쇄했다
  5. 05 B 동아일보 - 주진우 '선관위 수의계약 상위업체, 친민주당 인사가 사외이사'
  6. 06 B 디지털타임스 - 선관위 수의계약에 의혹… 상위 5곳이 70%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