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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용품조합
중위험 주식회사선거용품조합
● 인쇄출판 대표 박성례 스크린인쇄선거물품투표용지인쇄추정여성기업소상공인매출급증수의계약추정
2019년 12월 인천 강화군에서 설립된 종업원 1~5명 규모의 스크린 인쇄 소상공인으로, 선관위와 19건·42억(건수 6위·금액 11위) 계약을 체결했다. 2023년 매출 약 8천만원에서 2024년 약 30억원으로 약 37배 급증했으며 여성기업 인증을 보유한다. 형사 기소·수사 사실은 확인되지 않는다.
위험도 프로파일 — 3개 축
부정선거 LOW
정치인사 LOW
중국자본 NONE
FINDINGS
핵심 발견
C 2019년 설립 종업원 1~5명 소상공인이 19건 42억 규모 선관위 수의계약을 집중 수주한 구조로 진입 배경 설명 필요
C 2023년 매출 약 8천만원→2024년 약 30억원으로 약 37배 급증, 선관위 계약 집중 시기와 일치해 단일 발주처 의존도 가능성
C 여성기업 인증으로 수의계약 한도 확대(최대 5천만~1억) 적용 가능, 건당 한도 내 반복 수의계약('쪼개기') 패턴에 유리한 구조
B 2026년 6월 국회 국정조사에서 선관위 수의계약 쏠림 공론화, 건수 6위 업체로 조사 범위 포함 가능(단 보도된 상위 5개사 대비 규모 다른 층위)
COUNTER-EVIDENCE
반증 / 정상 정황
- ✓여성기업·소상공인 인증 기반 수의계약 한도 확대는 여성기업지원법에 근거한 제도상 적법한 혜택
- ✓선관위는 국회 질의에 '국가계약법을 준수한 것'이라고 밝힘
- ✓스크린 인쇄업·인쇄사 등록(2020-10-28)은 선거물품 납품 기술 요건 충족 가능성, 선관위도 '일련번호 인쇄 가능 시설·인력 갖춘 업체가 전국적으로 많지 않다'고 설명
- ✓박성례 대표 형사 기소·수사·판결 기록 및 담합·횡령·뇌물 관련 보도 없음
- ✓2023년 영업적자→2024년 흑자 전환은 초기 투자 후 수주 성장의 일반적 패턴으로도 해석 가능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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