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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중위험 씨제이대한통운 주식회사
● 물류창고 대표 신영수 종합물류코스피CJ그룹선거물자운송담합이력하도급법위반사외이사이억원박선호
국내 최대 종합물류 대기업으로 선관위와 8건 약 35.7억원 계약(금액순위 12위)을 체결. 선거물자 운송으로 추정되며 업무 적합성은 합리적이다. 핵심 리스크는 공정거래 분야의 반복적 담합 이력과 문재인 정부 출신 친민주 인사의 사외이사 재직이다.
위험도 프로파일 — 3개 축
부정선거 LOW
정치인사 MEDIUM
중국자본 NONE
FINDINGS
핵심 발견
B 선관위 8건 약 35.7억원 계약(금액순위 12위), 건당 평균 약 4.46억으로 선거물자 운송 추정
A 이억원 전 문재인 정부 기재부 1차관이 사외이사 재직(2024.3~2025.8), 이재명 대선후보 지지 선언 168인 명단 포함, 이재명 정부 금융위원장 후보 낙점으로 사임
B 박선호 전 문재인 정부 국토부 1차관이 2025년 3월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선임, 현재 재직
A 수입현미·수입농산물·항만하역·포스코 철강재 운송 등 반복적 입찰 담합 적발(총 과징금 수백억원대, 검찰 고발)
A 2026년 5월 택배 5사 하도급법 위반 제재, CJ대한통운 과징금 6.12억원
COUNTER-EVIDENCE
반증 / 정상 정황
- ✓선거물자 전국 운송을 물류 인프라 보유 전문기업에 수탁하는 것은 업무 적합성 면에서 합리적
- ✓선관위 계약 총액(35.7억)은 연매출 약 10조 대비 약 0.03%로 극히 미미, 유착 동기 약함
- ✓담합 제재는 모두 물류 운송 입찰 분야로 선관위 계약과 별개 영역, 선관위 계약 직접 비리 증거 없음
- ✓심재철·고기영·최성호가 CJ대한통운 사외이사라는 직접 보도 없음
- ✓신영수 대표는 CJ그룹 내부 승진 출신(34년), 정치권 직접 연결 미확인
- ✓코스피 상장 대기업으로 투명한 공시 체계 충족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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