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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플래닛

최고위험
주식회사 비트플래닛
● IT보안 대표 박재한대표 이성훈대표 Jason Fang NEISSISM코스닥구SGA비트코인트레저리외국계최대주주수의계약3위JasonFangWanxiang
18건
계약 건수
204억원
계약 총액
#3
금액 순위
#7
건수 순위

구 SGA(주)가 2025년 9월 사명 변경한 코스닥 IT서비스 법인으로 NEIS가 핵심 매출원. 선관위 5년 계약 금액순위 3위(약 204억). 최대주주가 미국계 법인으로 변경, 수익소유자 Jason Fang의 과거 Wanxiang 경력 등 부정선거·정치·중국 3축이 교차하는 유일 업체.

위험도 프로파일 — 3개 축
부정선거 MEDIUM
정치인사 MEDIUM
중국자본 MEDIUM
FINDINGS

핵심 발견

C 선관위 5년 계약 금액순위 3위·건수순위 7위(18건, 20,440,842,620원). 2026-06-22 언론 보도 'IT서비스 3위 204억'과 총액 일치하나 익명처리로 실명 확인 미완료
B 2022·2025년 사업보고서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SI·SM 주요 공공 고객사로 명시
A 2025년 9월 최대주주가 국내 에스지에이홀딩스에서 미국계 ASIA STRATEGY PARTNERS LLC로 전격 변경(제3자배정 유상증자)
B 수익소유자 Jason Fang(홍콩 거주)이 2016년 Wanxiang Blockchain Labs(시진핑 친분 그룹 계열) 약 7개월 근무 이력. 현재는 대만 기반 독립 VC 운영
B 최우영 사외이사가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 민간 자문위원으로 참여(MTN 보도)
C 2025년 재무 악화(순손실 93억) 중 비트코인 대규모 매입 진행
COUNTER-EVIDENCE

반증 / 정상 정황

  • 1997년 설립, 2001년 코스닥 상장 이래 25년 이상 영업한 실체 기업, 교육부 4세대 NEIS 구축사업 경쟁입찰 수주 실적 보유
  • 선관위 IT서비스 3위 업체가 비트플래닛임을 직접 명시한 보도·공식 문서 미발견 — 총액 일치는 정황 증거
  • 최대주주 ASIA STRATEGY PARTNERS LLC는 대만 등록 SPC로 중국 PRC 법인 아님, UBO는 미국 Bitcoin 업계 인사 컨소시엄
  • 최우영은 당적 보유가 아닌 민간 전문가 자문 역할
  • Jason Fang의 Wanxiang 경력은 약 10년 전이며 현재 Wanxiang과 공개 연결 미발견
  • Huawei·ZTE 등 중국산 장비 납품 증거 공시·공개 출처 어디에도 없음
  • 박재한 대표 및 임원진 형사기소·수사·판결 기록 미확인
  • 국정원 2023: 부정선거 흔적 미포착, 선관위: 실물 투표지 개표로 결과 불변
PEOPLE

관련 인물

Jason Fang (제이슨 팡)
㈜비트플래닛 의장·사내이사 / Sora Ventures 창업자 (최대주주 UBO 지목)
최우영
주식회사 비트플래닛 사외이사 /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디지털금융팀 공동팀장)
박재한
주식회사 비트플래닛(구 에스지에이) SI 부문 각자대표이사
ISSUES

관련 이슈

F-010 비트플래닛 — 부정선거·친민주·외국자본 3축 중복, 최대주주 외국계 SPC 변경 A F-007 선관위 수의계약 82.1% 집중·상위 5개사 70% 독점 구조 B F-042 비트플래닛 — 최우영 사외이사, 민주당 디지털자산 TF 자문위원 B F-031 비트플래닛 — 최대주주 UBO Jason Fang의 Wanxiang 계열 경력 B F-037 비트플래닛(구 SGA) — 선관위 IT 서비스 장기 계약, 외국계 최대주주 변경 C
SOURCES

출처

  1. 01 A 비트플래닛 사업보고서 (2025년, KIND 공시) - 선관위 고객사 명시
  2. 02 A 비트플래닛 분기보고서 (2026년 1분기, KIND 공시)
  3. 03 A Moon Inc. HKEX 공시 — Thats So Meta Ltd. 실체 확정 (2025.11.17)
  4. 04 B 연합뉴스 - 선관위 수의계약 의혹 증폭, 상위 5곳이 전체 계약금 절반
  5. 05 B 연합뉴스 - 주진우 '선관위 계약 2665건 중 82%가 수의계약'
  6. 06 B 뉴스톱 - SGA '비트플래닛'으로 새 출발, 디지털 자산 투자 늘린다